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24, 2009 다음날
24
Jun 2009
야근 빠이빠이 하고 싶다. PM 10:03
모르겠다 이제. PM 08:01
포춘쿠키 얌얌 -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오길 원한다면 행운은 간절함의 크기만큼 대답할 것입니다. PM 04:27
나에게 미투란, 늘 주머니에 넣어 다니며 만지작거리거나 꺼내 보는 구슬 주머니 같은 것. 늦은밤에출격님으로부터 어제 넘겨 받아 이제사 노엘, 붕붕지니, 짱이, 제주대말똥처리학과, 송살랑, Jamie, PostStoic, zesty, einmal에게로 살포시 넘깁니다. PM 02:23
는 자연에 가까워지려는 사람다운 차림으로 설렁설렁 걸어 나와 비어 있던 무대를 가득 채웠다. 그의 스트라이드 피아노, 캐논 변주, 슬랙 키로 연주한 클래식 기타곡, 편안한 하모니카 피스. 내내 쾌적하고 향긋한 시간이었다. AM 09:26
전철, 어쩐 일인지 자리가 있어 이틀 연속으로 앉았다. 요즘 부쩍 잦아진 것 같아 성가시던 차장의 방송도 귀에 익은 멜로디처럼 너그러이 들린다. 목덜미로 떨어지는 볕이 살짝 따갑다. 한창 만개했던 장미가 수그러 든 걸 보니, 여름은 여름이다. AM 07:23

Follow RSS 모모 is sharing 6,066 stories with 282 people since December 4,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