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집에 오면서 동네 길고양이랑 마주쳤는데, 고양이가 멈춰셔서 '야옹!~' 세번하고 갔다.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전 12시 20분 (Seoul) by monday 의미있는 하루여따 댓글 (0)mo' better blues _ 영화의 타이틀이자 동명의 타이틀곡. 영화는 위의 곡으로 많이 알려져있지만 사실 영화를 보면 이 곡(Harlem Blues)이 가장 임팩트가 있다. 정말 가슴아픈 스토리를 담고 있는 보컬곡. 소프라노 색소폰이 정말 가슴을 쓸어내린다.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오전 2시 36분 (Seoul) by monday Spike Lee / Branford Marsalis Quartet / Mo' better blues 댓글 (0)Cannonball Adderley at Newport _ 이거 고음질(+고화질)로 봤으면 죽음이었을거 같은데… 아쉽다.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오전 2시 14분 (Seoul) by monday 까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