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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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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Jul 2009
가끔씩 마음껏 노래를 불러줘야 풀리는 무언가가 있긴 있는 것 같다. 흐..흥 딱히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이러는 건 아냐! AM 12:52
26
Jul 2009
질렀지만 후회는 없다 PM 04:16
19
Jul 2009
나는 오늘 지옥을 보았다. AM 01:50
16
Jul 2009
카바티나스토리 오픈! PM 11:11
12
Jul 2009
내가 다시 근무시간 중에 커피 마시면 사람이 아니다 -_- PM 08:44
다시금 고민이 많아지고, 생각이 많아지고, 꿈때문에 잠을 설치는 일이 많아졌다. 타이밍이 좋지 않은데, 가볍게 지나가기를. PM 05:55
1
Jul 2009
티맥스 윈도우 스샷 발표에 대한 KLDP 글: 너 바보니? 왜 말을 못해! 덜 만들었으면 덜 만들었다고, 문제가 있다면 문제가 있다고, 포샵질 했으면 포샵질 했다고, 오픈오피스 갖다 썼으면 갖다 썼다고 왜 말을 못하냐고!! - by 한기주, 파리의 연인 AM 01:26
정신차려보니 어느덧 7월. 올해도 10km 마라톤을 뛸 수 있을까. AM 01:20
monetoile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켄짱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1:17
monetoile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AM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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