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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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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귀염둥이 우리 막둥이.언제 집에 또오냐고 묻기에 “우리 연주 (중학교)2학년되면~(현재1학년)”“그렇게 늦게?…”라고 라는 그 말투, 표정에 오빠는~그저 웃을 뿐이고시력은 갑자기 나빠졌을 뿐이고내 직업은 원망스러울 뿐이고우리 막둥이 보고싶고! PM 10:23
오늘은 안그래도 할게 많은데 따사로운 햇살과함께 잠들어있었다… PM 03:07
가끔은 정말이지 차라리 굶고싶을때가 있어요… PM 01:49
가끔은 차라리 굶고싶을때가 있어요…~♪ PM 01:19
백옥같던 나의 피부는 어디로…:(~♪ AM 09:55
상쾌한 어린이날 아침~♥그러나 오늘도 14시간의 사투가…~♪ AM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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