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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3
Jan 2008
me2photo
쭈루의 선물 고마워 잘받았다 PM 01:20
28
Dec 2007
정리할라고 올만에 들어간 겜, 일년 새 겜머니 값이 2.5배 올라있구나. 대단한 수익률인걸. 빨리 팔아야지 크크 AM 11:41
27
Dec 2007
정말 모든 걸 다 잊고 며칠 쉬고 싶다. AM 08:41
26
Dec 2007
첫번째 하드는 사타(C/D), 슬레이브 없고. 가상씨디(E), 두번째하드는 IDE(F), 세번째 하드도 IDE(G/H)로, 작업 데이터 땜에 I 드라이브를 추가로 더 달아야 합니다, CMOS에서도 안보이고 XP에서도 당연히 안보이는데 왜 그럴까요? AM 11:31
25
Dec 2007
밀린 빨래에 청소 산더미 같은데 오전에 정전, 한전에서 이제 복구해줬다. 전기가 뭔지 정전된 동안 별로 할게 없더라. PM 12:35
24
Dec 2007
예수님은 “무화과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와진다”는 비유를 하셨다. 이 친구는 뭐든 <허리하학>적으로 재해석한다. “방구가 잦으면 똥이 된다.” PM 12:17
23
Dec 2007
따지면 내 잘못인데 왜 너한테 화를 냈는지. 나에 대한 불만을 네게 분출하는구나. PM 09:45
내셔날 트레져:비밀의 책 그런대로 볼만은 하지만 뭔가 부족한 듯한 영화. 인디아나 존스에 비교하는 건 너무 큰 기대인가. AM 10:31
22
Dec 2007
강물이 뿜어낸 한숨이 마른 억새에 얼어붙어 하얗게 흔들리다 이내 묵묵히 흘러간다. AM 08:43
20
Dec 2007
유아원시절, 아이 얼굴에 상처가 났었다. 다음날 데려다 주러 갔다가 선생님께 나무라는 투로 물었다. “아이 얼굴에 상처가 나있더라구요.” 어쩔줄 몰라할 줄 알았던 샘의 떫더름한 대답 “얘가 이 정도면 그 아인 어찌됐겠어요.” “아, 네 ;;” PM 10:56
오늘 식구가 또 하나 늘었네요. 2개월된 새끼냥이 브라우니를 소개합니다. PM 09:14
그러고 보니 미투가 5만 힛을 했구나. 블로그도 평균치로 하면 올해 내로 20만힛이 될꺼 같은데. 10만에 당첨자 없어 실패한 이벤, 20만에 다시 해볼까. PM 12:39
jjay님께 토큰10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12:25
jjay님이 50505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12:07
19
Dec 2007
오사랄 경제, 육시럴 도덕으로 살아날까. PM 09:04
17
Dec 2007
“책 좀 읽어라”………………딱 5분 후 ▶ PM 07:57
넌 다 나쁜데 그런게 제일 나빠. AM 12:41
16
Dec 2007
me2photo
저녁 준비 귀찮아 고구마 피자와 치킨 PM 08:11
15
Dec 2007
레지던트 이블3과 비교해서 소재도 그렇고 별반 차이가 없어 좀 식상했다. 갑작스런 소리와 화면으로 놀래키기만 할 뿐. PM 11:25
나는 전설이다 AM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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