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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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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그런 의미로 2012 첫 소개팅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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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딩 포기하고 결혼식 오니 한우느님 영접. 7 hours ago
10
Feb 2012
반차 쓰고 집에 오니 잠이 안오는 불편한 진실. PM 02:55
9
Feb 2012
어디가 아프잖아. 여기가 아프다며? 그러니까 여기 맞지? 여기잖아. 그래 여기 아픈거야 쿡쿡. PM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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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이랑 데이트. PM 07:08
나에게 적정 수면시간이 존재하기나 할까? PM 01:35
8
Feb 2012
작은 베이지 기타 위에 하늘하늘 나비 닮은 흥얼거림. 스스 나뭇잎에 닿는 바람소리 닮은 읊조림. - P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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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달이 참 크고 이쁜데 이게 카메라의 한계. 다들 하늘을 한번 보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 PM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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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만 PM 03:54
머리털 나고 이런 마술 처음 볼게다 PM 02:52
7
Feb 2012
나 오늘 기분 좋게 잘 생긴 남자 봐서 씬났다. PM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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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주의 PM 03:56
6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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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은 기척도 없이 그렇게 찾아온다. PM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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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크루져 이후 뽐뿌 온건 니가 처음이야! A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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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Ich habe genug.(나는 만족하나이다) - PM 11:33
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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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캔 입구에 혓바닥을 안대면 질질 흘리고 먹는다. PM 11:27
아.. 진짜 눈꼴셔서 못보겠다>ㅅ< 내 앞에 서 있는 여자는 혼자 고글, 옷, 핫팩, 모자도 아무것도 못한다.(혀 짧은 소리는 거들뿐) 저래야 남자가 생기나..? 나 상병신되면 정말 못봐줄거 같은데.. AM 11:32
리프트 한번 올라왔을 뿐인데 코가 동태가 됨 AM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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