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모델도 좋아보입니다, 저는 “선생님이나 보모가 적합하다.” 라는데요..
오후 3시 15분 (Seoul)
보모라
-
- 2
- metoo
험담은 칭찬의 말보다 몇 배 빠른 속도로 전파된다.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험담은 험담의 대상자에게 반드시 전달된다. 이 점을 잊지 말라. 대화 상대자에게 비밀을 지켜줄 것을 신신당부하였다 하더라도 이미 발설했다는 자체로 비밀은 지켜질 수 없게 된다.
오후 3시 12분 (Seoul)
험담의 내용이 심각하고 비밀스러운 것일수록 남들의 입에서 입으로 옮겨 다닐 전파성이 강하다 이것이 험담의 매커니즘이다 조관일의《비서처럼 하라》중에서(고도원의 아침 편지에서)
-
- 1
- metoo
이것이 쥐박이식 프레스 후렌들리 아주 굿이다 일본이든 어디든 이민을 서둘러야 할 듯.
오후 2시 58분 (Seoul)
정부에서 타임머신을 개발했나보다
-
- 1
- metoo
조선일보가 MBC를 인수한다는 소문이 돌아다닌다.
오후 2시 4분 (Seoul)
불가능한 일도 아니네 생각해 보니
-
- 0
- metoo
펀샵에서 2만2천원짜리 오늘 하루만 1만2500원!
오후 12시 22분 (Seoul)
펀샵에선 이미 판매중지
-
- 1
- metoo
클라이언트란, 참 이상한 사람들이다. 다 하나 같이 똑같다. 처음 부터 머리속에 있는 것을 이야기해서 같이 풀어 가면 될 것을 “일단 알아서 해주세요” 한 다음에 계속 수정을 시켜 가며 결국 자기 머리속에 있는 이미지로 완성 시킨다…디자이너 왜 쓰는지 모르겠다.
오전 11시 6분 (Seoul)
자기가 돈주고 사서 쓰니까 막 굴려도 된다는 심보인가
-
me2photo
- 7
- metoo
촛불시위(?) 배우 말하라고 수업중에 고3학생을 불러서 조사한다는 기사… 이거 쌍팔년도 기사라면 믿겠지만 오늘기사라니 시대가 거꾸로가고있는걸까
오전 8시 57분 (Seoul)
이러면 이럴수록 더욱더 크게 일어난다 두고봐라 me2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