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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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충동적으로 먼저 들어온 쪽의 지하철에 탑니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10시 5분 (Seoul) by 절헌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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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보다 이런걸 더 좋아합니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5시 49분 (Seoul) by 배잇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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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개그 좋아합니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6시 39분 (Auckland) by 리예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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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개폼잡는 내가 너무나 좋구나.. 하지만 마음은 날것 그대로. 내가 성인군자든 속물이든 가리지도않고 미화하지도 않는다. 가려도 어차피 들킬바에 다 벗어버리라지.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7분 (Seoul) by MIRiyA☆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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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중 생활 하고 있습니다.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1시 53분 (Seoul) by ucandoit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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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캐스트 에피소드 #13 - #11_아이처럼.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9시 37분 (Gyeonggi) by 란테곰 , .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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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과 싸가지를 겸비하고 있음, 나 천성적으로 원래 까칠하니까 싸가지없다고 하면 성격나와요. 또 친분있거나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한테는 착한데, 그렇지 않은 사람한테는 열라 까칠하거든요? 진짜 그동안 참을만큼 참았어요.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고 욕하면 가만있지 않겠음.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후 9시 26분 (Seoul) by Sweethear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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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가 되고 싶으면 연락하세요 =)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후 6시 41분 (Seoul) by 로투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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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에서 invisible로 있느니 차라리 안 들어가요.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후 2시 44분 (Auckland) by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