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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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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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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WWDC 2008에서 생긴 일과 같은 일인데요. 잡스형님이 말할때마다 듣던 사람들이 전화로 소근소근 거리면서 계속 전화질을 해댔데요. 자세히 들어보니까 셀셀 바이바이 그러더랍니다. 주식매수,매도였던거죠…ㅋ PM 11:14
와이프가 '진짜 사람이 치고 있는 것 같아~' 라고 하더군요…살아있는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오늘밤 시원하게 솔솔풍기는 비냄새와 함께 귀로도 이 음악을 맛보시면 행복한 주말밤의 레시피는 완성~ 글렌굴드 AM 02:12
젊었을때로 왜 돌아가고 싶냐고 말하는 이외수씨의 말처럼 젊음을 후회없이 경험과 도전과 사색으로 꽉채울것이다.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정도로…현명해진 지금의 자신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정도로… AM 01:21
비가 내리고 차분해진 분위기에서 잡지와 신문 스크랩한 것들을 오랜만에 읽고 정리하면서 적절한 음악을 듣는 중… AM 12:48
내 집에서 살고 있다는 느낌은 정말로 안정감과 행복과 주인의식(?)을 느끼게 해준다. 역시 돈이 있고 볼 일이다. 노마드와 같은 전셋집 생활을 이제 돌아가기가…(하지만 언젠간 돌아가겠지..) AM 12:34
이번 해피밀 경품이 케로로셋트들이군요. 처음으로 모으고 싶은 생각이… AM 12:15
미안해요. 관심친구 몇몇분 제외 및 추가… A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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