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택하지 않았어야 했을 마지막 카드…비판적 지지라는 미명으로 그를 비판했던 나 역시도 그의 등을 떠민 것은 아닌지… 2009년 5월 23일은 대한민국의 희망 하나가 사라진 날이다. 다만…그 사라진 희망이 또 다른 희망의 싹이 되길…이젠…편히 쉬십시오…
AM 08:23
TV, 인터넷, 휴대폰 중 하나를 포기하라면? TV를 포기하는 게 대세(?)인데 아마 TV는 인터넷으로 충분히 커버가 되기 때문인 듯… 나 역시도 TV를 포기하게 될 듯. 휴대폰이 이런 속도로 발전한다면 앞으로 디지털 세상에서 휴대폰으로 못하는 건 뭐가 있을까? =ㅅ=
PM 01:59
진보와 간지에 대한 논의에서 출발한 본문과는 조금 다른 얘기지만 '쿨'함의 기원에 대한 덧글… 본문에 대한 논의는 더 해야겠지만 마치 망치로 머리를 한대 맞은 느낌… 현실을 잊기 위한 정신적 방어기제로써의 cool이라… 잠이 덜깬 상태에서 정신이 번쩍들게 하는 글…
AM 08:32
ARM이 2012년까지 넷북 시장의 55%이상에 탑재될 거라는 CIOL 기사. 경기 침체와 절묘하게 맞물린 넷북(아톰)이 성장했지만 ARM 기반 제품이 더 싸다면? 클라우드컴퓨팅의 대두와 Cortex-A시리즈로 ARM에게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는 기사. 흥미롭군! :)
AM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