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9, 2009 다음날
9
Apr 2009
난 단지 내 아이가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보다는 나은 세상을 살기를 바랄 뿐인데 작금의 현실은 암울하기만 하다…이러, 이러, 이러한 일들이 태연히 일어나는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희망은 어디에… PM 12:23

Follow RSS 문백 is sharing 66 stories with 5 people since October 7,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