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었네 (MSN,G-Talk: moon206@gmail.com ::NATEON: moonmad@nate.com ) D+1084 // D+80
지를까 말까 안질러야지 -_- 오후 11시 47분
나 정말 중독인가봐.. 못배기겠다.. 오후 11시 45분
퇴근늦게 하고 헛소리중 -_- 오후 10시 22분
내가 나로서 존재 할 수 있는건 수많은 관계 속에 있기 때문이겠지? 사람뿐만아니라 다른 모든 존재들과의 관계. 그게 내가 존재한다고 할 수 있는 증거. 오후 10시 21분
밤에 춥게 잤는데 아침에 뜨뜻한 물로 샤워하고 나니 싹 잊어 버리는 구낫 ㅎㅎ. 나가면 또 추울텐데 ㅠㅠ 이번주도 몇일 안남았네요~ 수고하세요~~ 굿모닝~~ :) 오전 8시 42분
난 참~~ 특이한 사람이야 ;; 오전 8시 14분
사실 난 운명따위는 믿지 않지. 오전 8시 12분
내가 외로워 보여요? 오전 8시 4분
붉은문양님은 2007년 4월 3일부터 253명과 3,98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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