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었네 (MSN,G-Talk: moon206@gmail.com ::NATEON: moonmad@nate.com ) D+1082 // D+78
구독미투가 100분이 되었다. 이제 부터는 구독하려면 다른분 구독을 끊어야 겠다. 오후 11시 47분
어찌되었든 난 내일 휴가다~~ 오후 11시 38분
간절함이 생긴다는건 좋은 징조다.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니까. 오후 11시 36분
오늘따라 휴게소에 사람 많다. 그래도 이건 좀 맛있네~ 오후 7시 20분
다만 난 찾고있을뿐이다. 내가 찾는건 완전한 치유자 오후 6시 44분
다시 만날것이 약속된 헤어짐 이라도 이별은 언제나 서글프다. 오후 5시 35분
붉은문양님은 2007년 4월 3일부터 253명과 3,98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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