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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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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8, 2009 다음날
18
Jul 2009
컴터 앞에서는 쉴새없이 미친 글쫒아 다니느라 폐인되고~ 아이팟에서는 쫒아다니다 글올리기 힘들어서 밀려오는 피로감에 폐인되고~ PM 04:23
나도 사진 찍어 미투에 바로 올리고 싶다~ 아이팟이라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휴대폰으로 찍기도 싫고~ 완전 할아버지용 3G폰이라;; PM 12:48
비는 오나 강변북로는 양호! 할려고 했더니 막히네;; 방화대교 부근부터~ PM 12:45
이제 나는 하로님이 이야기하신 외출금지용 장막(동음이의어?)을 뚫고 나갈려고 함 AM 11:44
음악 영화제 나도 가보고 싶은데, 휴가 안내면 갈 수 도 없고; AM 11:27
열정 AM 11:09
제가 잘못했습니다ㅠㅠ 미투에서 추천하는 미친이 계속 추가되리라곤;;(왜 이런 바보 같은 생각을 했을까요? 태그로 추천이면 당연히 있는 만큼 추가되는걸~) 오늘은 제가 맨처음에 뵜던 은쟈님 까지 신친 했습니다~ umi님은 공지에 뜨실때까지 기다리신다고~ AM 11:01
하하;; 쫌 쑥스럽네~ 원래 웹(이든 뭐든)에서 쓰는 닉넴은 릴츠~(어디서나 보시면 저라고 생각하시면, 가끔 아닐수도;;) 'moone'는 제 블로그에 오셔서~ AM 10:50
moone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릴츠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0:48
아하~ 미투 친추는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 추가되는구나~ 어디까지 가나 함 해볼까? AM 10:09
오늘 미투가 해준 친추~ 친신 하러 다니는 Day~ AM 10:01
좋은 아침~! AM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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