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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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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4, 2009 다음날
24
Jul 2009
[나에게 사랑은] 버스의 옆 빈자리와 같다~비어 있을땐 허전, 누군가 앉을거 같아 설렘, 사랑하는 사람에겐 어깨를 빌려 줄수 있는~하지만 비어 있어도 출근은 할 수 있다~ 술드시고 센치하실 양양C님, 최근 미친 젠느님, 멋진 처방 정제닥님께 토스~^^" AM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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