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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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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0, 2009 다음날
30
Jul 2009
결국 자리의 유혹을 못버리고 '광화문~일산'의 갈아타기 경로 선택! PM 07:08
가방 다 쌌다~진짜 칼퇴해야 9711 직행을 탈수 있어~ PM 06:29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시간, 저녁에 또 만나요~!! 미친여러분 즐퇴하시길~~ PM 06:23
나 요즘 몸이 안좋은가? 왜 자꾸 졸리지? PM 05:45
광화문광장이 개장한다네요; 뭐 나름 의미있게 지은거 같긴 한데; 저기 세종로4거리 지하, 교보에서 나오는 통로는 멋지긴 한데 요즘처럼 집중호우오면 물이 쓸려내려가지 않을까요?;; 솔직히 걱정입니다; PM 04:32
헐; 갑자기 회장님 목소리가 들렸다; 환청이려니 했더니 진짜 와 계시네?;; 출근안하신날은 이시간에 절대 안오시는데;; 요즘 분위기 좀 이상하다;; 티비에 나오는 이상한 일에 휘말린 걸까? PM 04:30
그나라당은 하는 짓도 “그나라당” 일쎄;; 뭐 그래 지네들이 시킨게 아니고 군청 직원들이 알아서 기어다닌거겠지. 그렇다고 세워놓는 지들은 뭐가 달라;; PM 02:46
댓글닷기가 설정되어 있으면, 댓글달기가 활성화 안되는 건가요?;; 이제까지 난 뭘한거지? ㅋㅋ PM 02:18
내 글에 댓글달기가 안보이는건 환경설정의 문제인가? PM 02:14
잠온다; 오전에 자리배치, 오후에는 미투에 홈페이지 가지고 놀다가; 이제 일할려니 잠오네; PM 02:10
책상 정리하기 힘들다;; 모니터 안보이게 자리배치 하는건 더 힘들다;; AM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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