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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pr
2007
도서관에서 '중얼중얼'거리며 공부하는 족속들! 어찌 처단해야 할꼬? 그런 공부습관은 집에서 혼자 공부할때나 할 일이지. 도서관에 있으면서 안그래도 나쁜 성질 완전 '악화'되고 있다. 처단하쟈 처단하쟈!
AM 12:53
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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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5살은 되어보이는 남자애를 엄마가 손수 여자화장실에 데리고 와서 볼일 보게 하고 손씻겨주는건 좀 아니지않나?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참을 쳐다봤네! 분명 그 아줌씨는 걔를 여탕에도 데리고 갈거야 -_- 애들은 방목하며 키우자구요. 오냐오냐는 개뿔!
AM 12:47
이건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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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영화는 아직 죽지않았어. 영화의 수준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잖아. 아주 오랜만에 엉엉하고 울어버렸네. 송강호 아저씨! 난 아저씨만 보면 그자체가 감동이야. 근데 휴그랜트보다 7살이 어리시구나 므흣 =_=
AM 12:29
눈물은죽지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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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4
Apr
2007
내일은 '우아한 세계' 영화 개봉! 6시30분에 도서관 공부 끝나면 바로 달려가서 봐야지. 가슴을 뜨겁게 해주삼! 예매하고 자자. 잊지말구 ^_^
PM 01:55
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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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속이 갑자기 너무 쓰리다. 배가 고픈 것도 아니요, 밥을 아니 먹은 것도 아닌데 위산이 과다분비 되고있는지 속이 쓰려서 공부에 집중을 할 수가 없다 -_- 속쓰려서 미치기 일보직전.
PM 01:41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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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Apr
2007
모닝콜하면서 '구구단' 물어보는건 너무한걸까? 잠 덜깬 사람에게? 단순히 여보세요 하고 일어나요 하면 도로 잠들어버릴지도 모르잖아. 어떻게 잠을 깨워야 잘 깨웠단 소리를 들을까 후후.
AM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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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적당히 달짝지근한 '화이트 와인' 모젤정도? 살짝 얼린 '식빵'을 사각형으로 잘게 잘라서 '파인애플크림치즈'에 듬뿍 찍어먹고 싶어요. 거기에다가 육포와 호두까지 있다면 금상첨화. 아흥.
A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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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vergreen
래퍼 PK헤만 & feat.이지혜, 길 지나가다 들은 이 곡 어찌나 귀에 착착 감기는지. 같이 부르고 싶어요. 맘에드는 랩송 스타일이라는.
AM 12:27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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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Apr
2007
4월 21일 정도쯤에는 벚꽃들이 다 질려나? 나 님이랑 벚꽃나들이 해야하는데~ 날씨야 추워져라 님 만날때까지. 꽃들의 개화속도를 늦춰줘 ^_^
PM 08:13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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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누나는 왜 볼 때마다 키가 작아져요?' 쿨럭 -_-;; 그녀석이 그랬다. 누나의 첫 이미지가 '키가크다'로 각인되어있다고 그러면서 덧붙이는 한마디. 앉아있으면 키가 커보이는데 서면 작아보이구나 하며 마지막 한마디. “아 다리가 짧은거구나” 너 가만안둬!!!
PM 08:11
다리짧아슬픈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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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Apr
2007
오늘 들이마신 황사먼지 제거해주느라 늦은 시간임에도 '돼지고기'를 먹었다. 내일은 황사가 40배로 최악이니 외출을 자제하라는데 휴가나온 동생과 점심약속있지만 취소해야겠지? 황사를 온 몸으로 들이마시고 싶지는 않다구. 이럴땐 연인이 만나자해도 절레절레. 살고봐야지쿨럭;
PM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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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요즘
이러고
살아요. 우리말과 사랑에 빠지기란 너무도 어렵군요. 국립국어원에 들락날락 거릴 줄이야. 순 우리말들도 다 섭렵해버리고야 말겠어 불끈!!!
AM 01:23
열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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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도서관에서 공부할때 정말 짜증나는 인간들은 자기들끼리 '속닥속닥' 거리는 부류들! 나가서 떠들어주삼. 정신사나워서 당최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다는. 조용하다 못해 정적이 흐르는 공간에서의 '속닥속닥' 소음은 그야말로 속이 부글부글 ~_~
AM 01:03
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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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1
Mar
2007
PMP로 공공장소에서 드라마나 영화를 볼때 정말 '정사씬'은 고만 좀 나왔으면 좋겠다규. 대외적인 내 이미지도 있건만! 남들 시선따위 아랑곳하지 않지만 괜히 민망해서 이거원. 왜 그 장면만 나오면 사람들이 더 많이 타는거냐? 오늘도 부끄부끄 -_-v
PM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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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평상시는 사오정모드인데 '먹는것'과 관련이 되면 정말 '기똥차게'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잘 듣는다. 이거 장점인거지?
PM 11:16
내가그렇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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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0
Mar
2007
똑같이 담배를 피워도 담배냄새에 쩔은 지독한 구린내가 나는건 왜 그런것이야? 골초라도 냄새의 강도차이는 도대체 왜? 하루 반 갑이상의 흡연자들을 가까이에서 두고보니 역시 결론은 '잘 씻는다'와 '잘 씻지않는다' 더라는..
PM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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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내일부터 그대만의 모닝콜 'girl'이 되겠어요 7시 5분 으쌰으쌰!
PM 11:02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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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노트북 키보드에서 어제부터 갑자기 ”ㅇ"이 잘 안 눌러진다. 무지 무지 불편하다. 이걸 우째? 먼지가 너무 많이 들어간건가? 글쓸때마다 자꾸 불편한데..
AM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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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은근하게 취해 노래방에서 오랜만에 '오빠'와 '줄래'를 마음껏 불러더니 친구왈: 이 노래는 아무리 생각해도 너를 따라갈 자가 없을 것 같다 후후. 술안먹었음 아무리 친한 너이지만 내가 맨정신에 부를리 없지 않겠니? 내가 미치지 않고서야 -_-
AM 08:15
술먹음나도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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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9
Mar
2007
비행소녀
좋아. Magolpy! 요즘 자주 듣고있는 노래..
AM 12:25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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