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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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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an 2010
MS word에서 온라인 설문지를 만들었어요, 근데 Submit버튼에 이메일 답으로 받도록 하는거 어찌하는지 아시는 분분분~!!! PM 06:53
7
Dec 2009
잠시 짬이 나시면 제게 전화좀 걸어봐 주세요. 처음으로 전화기를 잊어버려보니 경황이 없음네다. 맥에서는 위치추적 서비스도 안되고 말이야 말이야. 전화기 빌려쓰는 커피발전소에도 미안하고. 가까운 대리점이 어딘지도 모르겠어. PM 05:53
28
Oct 2009
세이렌, 이거봐봐. PM 05:14
17
Oct 2009
이번달의 반성… 나도모르는 사이에 죽지 않도록 조심하자… PM 02:44
16
Oct 2009
잠 좀 자보겠다고 용쓰던 것도 이젠 흠좀무. AM 05:53
살수록 재밌는 동네. 합정동. 오늘은 짬뽕먹고오는길에 어슬렁 아이들이 있는데가 YG빌딩 이란것 도 알았다. AM 01:45
13
Oct 2009
그래. 지나는 시간이 서러워서 그런지, 이렇게 마음은 그냥 할머니 AM 04:15
가을이라 그런가. .이렇게 지나는 시간이 서럽다. 꿈에서처럼 용기를 내서 말해야지 '니 애인보다 내가 더 이뻐'라고 AM 03:23
호우시절 관람 포인트 : 되도록 적은 관객 (한번 웃기 시작하면 영화가 너무 비참해 지니), 혹은 혼자서 보기! AM 03:00
18
Aug 2009
어제밤도 못자고 괴로운 낮시간에 웬 사이렌소리+무서운뱅기 막날라다녀 PM 05:29
30
Jul 2009
me2photo
지구탈출! PM 05:08
26
Jul 2009
18
Jul 2009
배로, 머리로, 가슴으로 아는, 먹어야 할 것과 먹는 것이 다른 느낌 PM 09:23
살아있던자의 살갗이 그립다. PM 09:21
빤쓰와 수건의 기근 PM 07:41
14
Jul 2009
Let's be cool, Moonkyung! PM 05:28
10
Jun 2009
Dat's better left to be unsaid. PM 11:17
뭐가 이러냐… A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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