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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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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의 스타일, 예술을 만나다. 우리 혜수씨는 에지만 있을 뿐 아니라 예술에도 소양이 깊으시다. 윤석남편 기대. 09/11/12 14:44pm
애들이 써준 이별편지를 흘끗보던 디피왈, “역시 여자애들이 좋다.” ㅋㅋ. 09/09/13 03:49am
이런 아름다운 사이트가! 09/06/06 23:27pm
모두의 생사를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09/05/23 14:27pm
소녀들이 좀더 행복하고 똑똑해졌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09/05/20 20:21pm
윤호섭교수님과 함께하는 녹색공감교실 09/05/16 11:44am
이렇게 무슨 행사 있을 때 젊은 여성이 늙은 남성에 꽃 주는 것좀 그만해라. 마초인게 자랑스럽니 09/03/19 21:53pm
한해를 넘기도록 온 나라의 사람들이 밤잠을 설치고 촟불을 들고 돈에 울고 인터넷을 달구고 경찰과 대치하고 사람이 죽어나가고. 이렇게 이가 갈리도록 구역질이 나는 나라에서 한 낱 희망없이 살아야만 하는데 어떻게 이토록 견고히 정권이 유지되고 있는지 믿어지지 않는다. 09/01/21 13:15pm

Follow RSS 다르달달 is sharing 131 stories with 31 people since August 1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