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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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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2011
[작품을 읽는 새로운 방식 - 네이버 북스] 읽을거리 가득한 eBook 애플리케이션 '네이버 북스'가 출시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설치하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이벤트 더보기 PM 10:58
1
Oct 2010
여전히 썰렁한 나의 미투데이 PM 04:41
1
Sep 2010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PM 08:32
27
Aug 2010
근데 아직도 미투데이는 친구를 어떻게 늘려야 할지 모르겠다. 역시나 거리감이 있다. PM 08:42
더더욱 놀라운건 간만에 나도 그 펌인증 링크를 타고 가봤더니 “”Viewed 1072 times" http://79kr.posterous.com/8700879 트위터외에 공개한 적이 없고 국내에는 posterous 사용자가 극소수인데 놀라운 뷰타임이다. PM 08:23
왠지 거리감이 있는 미투데이 간만에 와서 “문군” 검색을 했더니 펌인증한 사진까지 검색이 된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트위터에 쓴 글이 미투데이에 RT를 타고 왔다는 사실에 놀람. PM 08:19
아스라이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문군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8:09
11
Dec 2009
역시 욕심을 부리면 좋지않다. 저녁을 욕심부려서 먹었더니 지금 괴로로 하는 중 PM 07:29
29
Jul 2009
새로운 미투데이를 처음 보내요. PM 11:20
30
May 2009
언제까지 싸워야 할지 모르겠다. 끝까지 가보자! AM 01:35
17
May 2009
evernote 참 편리한 도구! PM 11:04
14
May 2009
야구를 하드 보니 태양에 얼굴을 보호할 방법이 없네요. AM 08:57
6
May 2009
요즘은 트위터에서 놀다보니 도통 미투데이에 못오게 되네요. AM 04:07
1
May 2009
행복한 5월을 시작!! 힘내자!! AM 03:03
30
Apr 2009
사워하고 기분좋게 하루시작하자!! 와우!! (사실 밤샘작업) AM 05:26
29
Apr 2009
Slumdog Millionaire ….. 감동이다. AM 06:28
28
Apr 2009
하늘이 찌뿌둥하다. PM 04:16
카레밥을 먹었는데 속이 쓰리다. 이건 뭐………. 유리위인거야? ㅠㅠ PM 02:51
26
Apr 2009
피곤 피곤… 야구훈련 끝나고 진천 갔다가 대전오는데… 요즘 운전을 많이 안해서인지 피곤피곤 PM 10:00
타돌이님 링크 타고 갔다가 저도 끝까지 해버렸네요. AM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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