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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지사를 자청하는 다른지역 사장님이 같이 진행하는 플젝의 클라이언트에게 나에게 전혀 도움이 안되는 말을 하고선 나에게 도와달라 한다. 흠. 난 이번 플젝을 안해도 되지만, 그 사장님은 절실한건데 전체 플젝을 내가 진행해줬음 하니.. 먹여주는거 싫다.
피곤하다.
미친 사람이 되고 말았다. 뭐 아주 정상이라고도 그렇다고 미친이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데 날 그렇게 정의해 버리는구나 ㄳ
4월부터 헬스나 등산을 계획했는데 …………. 3월의 마지막날인 오늘 또 술약속이 잡히고 말았다. 우짜누~ ㅠㅠ
잠을 자야한다.
배안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부글부글 보글보글 @@
사실 난 눈물 흘려야 할때 눈물 흘릴줄 아는 남자다. 눈물이 주르르…
moonkr님의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