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5 Sep2013
Post Image 3
[직딩의와인노트] Robert Mondavi Private Selection CS 2011 로버트몬다비 100주년을 기념하여 모셔온 미쿡와인. 비교적 저렴하지만 무난하게 즐거움을 가져다 준다. 부드럽고 편하게 다가오는 미쿡와인답게 식탁을 맛있게~ 적정한 탄닌감~ 음~ 13/9/5 0: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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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2013
심각
문득 삼강오륜에 대해서 초딩때부터 제대로 가르키지 않으면 이 나라는 조금만 더 후에 아주 뿌리없는 상놈의 나라가 될 것 같다는 두려움이 일었다. 옆에 섬나라 욕할 일이 아니고 진짜 나와 내 주변, 눈에 보이는 것 천지가 법도고 뭣이고 없는 무법 천지인듯한 막막함.. 13/5/18 9: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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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Feb2013
Post Image 4
주한영국문화원… 뭐하는 곳인지 몰랐다가 최근 은행에서 여기랑 뭔 제휴체크카드를 만들었다고하여 알게 되었는데 그것과는 상관없이 영어무료수업이 있다하여 끌려왔네. 오.. 이 저글링러쉬같은 코리안치맛바람~^^ 13/2/17 1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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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Feb2013
우울
넘 피곤해서 양치만 하려다가 세수까지 하고 세수까지만 하려는데 다시 샤워까지 하게된 상황… 군대다녀올때까진 넘 말라서 고민이었는데 이젠 반대의 고민을 하는구나. 이래서 간사한 사람 마음. 그렇지만 내 몸 하나 제대로 돌볼 시간없이 너무 내 몸을 막대하고 있는듯 하네.. 13/2/13 0: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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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ec2012
생각
[2012 연말결산] 야근하며 기획안 작성하다 말고 문득.. 올 한해를 함께해주신 고마운 분들을 생각해봅니다. Fiona, 한량지우, 야니 그리고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이야기를 나눠주신 모든 분들. 고마워요~ Thank you~ Danke~ ありがとう~! 12/12/18 9: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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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ay2012
우울
누구나 나이가 들면서 뭔가에 얽매이게 된다. 그리고 얽메이는 수가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부터 조금씩 멀어지게 된다.. 12/5/4 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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