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3 Sep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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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넘은 시간에 혼자 앨리베이터를 타면 흠칫 놀라게 되는 때가 있다.. 13/9/13 0: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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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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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또 날 밝을때 나와서 하늘을 보니…좋네..오늘은 기필코 공부를 좀 하리라… 졸려서 잘 되려나.. 집중력도 약해지고…휴.. 13/8/7 7: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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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pr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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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해도해도 답이 안나오네.. 13/4/22 10: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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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ar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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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Chateau de Parenchere 2006 내가 와인에 첨 관심가질무렵 들락거렸던 와인샵 사장님이 추천해줘서 샀던 와인. 다행히 상태가 양호하게 잘 보관되었던건지 완전 잘익은 과실을 따먹듯이 맛있게 마셨어. 보르도슈페리어 와인은 첨인데 멋진느낌야 13/3/16 4: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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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Feb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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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왔다. 포장부터 미니멀하고 깔끔하네. 아직도 삼성은 더 갈길이 멀구나라는 걸 느껴. 본체와 무선 키보드와 매직마우스, 그리고 전원선 하나가 다인 미니멀리즘의 극치. 엔지니어들의 머리를 쥐어뜯게 하는 저 깔끔하고 얇은 본체♡ 이거 혁신하느라 사과폰이 저모냥? 13/2/22 11: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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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Feb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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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카페와 그 주변의 실제 인물들을 모티브로 하여 가공의 이야기로 재탄생한 만화 카페벨로마노…자신이 잘 알고 있고 정겨운 사람들이 운영하는 카페란 참 아늑하고 좋다. 13/2/16 5: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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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eb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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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The pinot project 2011 피노누아에 올인한 돌직구같은 미쿡와인. 첫향은 정말 딸기잼같은 향에 블랙베리의 맛… 피노다운 라이트하고 깔끔함에 복잡한 여운같은거 없이 쭈욱 산뜻함으로 끌고간다. 길게 기다리게 하지 않고 바로 피노의 세계로 13/2/3 9: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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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ec2012
생각
[2012 연말결산] 야근하며 기획안 작성하다 말고 문득.. 올 한해를 함께해주신 고마운 분들을 생각해봅니다. Fiona, 한량지우, 야니 그리고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이야기를 나눠주신 모든 분들. 고마워요~ Thank you~ Danke~ ありがとう~! 12/12/18 9: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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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ec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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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덕분에 백만년만에 학교 왔다감. 12/12/13 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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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Jul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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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저녁-아침-점심 3끼를 샌드위치로 끝내는 그랜드슬램을 달성~! 12/7/13 1: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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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un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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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가 만든..이라기보다 엄마 아빠가 만든;;; 오리양초~ 12/6/3 4: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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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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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몸이 축나는구나.. 에어컨 바람이 으실하다했더니 감기에 걸린듯 훌쩍… 12/5/31 9: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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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Apr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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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Crozes Hermitage 2007 말이 필요없는 훌륭한 론와인입니다. 브리딩은 개나 물어가라그래~ 따자마자 부드러운 맛과 향을 전해주는 요 가격대비 무지 훌륭한 와인은 누구나 좋아하지 않곤 못배길거에요~ jinny님 원츄! 오감만족이네요 12/4/26 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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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Apr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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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신의물방울이 있다면 위스키쪽에는 바-레몬하트가 있네요 오늘밤은 위스키의 세계로~ 12/4/21 10: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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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pr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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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그랬지만 오면 컴컴해지는지라 오자마자 담아둔 단양초입의 모습… 12/4/19 8: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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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r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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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도 외부 전원도 차단된 자정.. 몸은 부들부들 떨리고 눈은 감기고.. 빨리 널부러진 서류들을 주워섬기고 퇴근해야지… 12/3/28 0: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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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ar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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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을지로..본점 강의시간 기다리며 책보며 커피 한 잔… 12/3/6 8: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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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Feb2012
심각
죽도록 피곤한 심신을 안고 졸다말다하며 겨우겨우 타임리밋에 맞춰 온라인 오픈북테스트를 마친 결과… 이따위로 하다간 시간과 돈만 쳐들이고 물먹는건 시간문제구나… 싶다. 12/2/28 3: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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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Feb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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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처남에게 증정받은 몰트위스키의 정체… Dalmore OB King Alexander III 40%alc. 헐.. 원래 병은 이쁘네.. 근데 10ml라니..ㅋ…스위티하다고 하더니만…시음평은 아니잖어?! 12/2/16 0: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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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eb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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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같이 오늘도 이시각에 겨우겨우 퇴근을 합니다. 오늘 저녁은 그간 미뤄왔던 쪼임을 한방에 당하고 덤덤히 일하다가 시간에 쫒기듯 나오게 되었는데, 못내 쓰디쓴 입맛이 마음에 걸려 잠시 카페에 들러 달달한 시럽이 들어간 카푸치노를 주문해봅니다. 12/2/7 10: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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