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 Feb2014
달만들기
아름답다.. 14/2/20 2: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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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Feb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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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뭔 작가놈이래는데 포르노그라피를 비틀어 작품이라고 내놓는것 같다. 근데 이건 순수사진이 아니잖어?! 포토샵을 이용한 후보정까지는 몰라도 쩝.. 이걸 보고 젤 첨 든 생각은… 이 색히 뭉크 따라하나? 라는 생각… 14/2/14 1: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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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Dec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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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미투에서의 마지막 연말~ 13/12/31 8: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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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ec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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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oooo sweeeeties~^^* 13/12/8 1: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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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Oct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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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다 시게루의 'Love', 유근택의 '자라나는 실내'…연수원에는 다양한 미술작품이 많아 좋다. 어지간한 미술관이 따로 없어…최근에 걸려있는 작품들도 조금 바뀌었네? 13/10/18 8: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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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Sep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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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왠수같은 살들… 13/9/24 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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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Sep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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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Domaine Duroche, Bourgogne Pinot Noir La Reine d'Etang 2011 두번째 만난 쥬브레 샹베르탱 출신 삐노~ 부처의 인내심을 갖고 5시간에 걸쳐 시음. 역시 높은 산도, 짙은 가죽향과 후추향.. 진하다!! 13/9/19 11: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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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Sep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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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Romain Duvernay Cotes du Rhone V.V 2010 난 론와인을 좋아한다요^^ 부드럽고 맛있고 가격도 훌륭한 아이들이 많기 때문이지요~ 요것도 썩좋은 컨디션은 아니었음에도 무척 맛나게 마셨다능~ 풍부한 과실향과 부드러운 목넘김♥ 13/9/17 9: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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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Sep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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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넘은 시간에 혼자 앨리베이터를 타면 흠칫 놀라게 되는 때가 있다.. 13/9/13 0: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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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ep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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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Robert Mondavi Private Selection CS 2011 로버트몬다비 100주년을 기념하여 모셔온 미쿡와인. 비교적 저렴하지만 무난하게 즐거움을 가져다 준다. 부드럽고 편하게 다가오는 미쿡와인답게 식탁을 맛있게~ 적정한 탄닌감~ 음~ 13/9/5 0: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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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ep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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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Karl Vino Blanco NV 별도님 선물로 화이트 와인의 새로운 음용법을 배우다! 요 달콤상큼한 스페인산 화이트에 얼음을 띄워서 마시면 더없이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더위에 지친 몸에 원기회복! 박카스와인?! 식전주로서 부족함이 읍넹~ 13/9/5 0: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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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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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급여를 적게 받는건 아닌데도 왤케 허덕이나 했더니 급여명세표를 보고 아뜨했네.. 2/6는 각종제세공제! 1/6은 자동 연금입금 이제까지 반절씩만 통장에 꼽혔던게야;;; 13/8/21 11: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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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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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Weinhaus Schloss Kolenz GmbH, Riesling Auslese Piesporter Michelsberg 2012 사랑하는 독일산 리슬링. 것도 달콤한 아우스레제급~ 전에 마셨던 2011년산에 이어 요것도 삼삼하고 깔끔하니 달달하당 13/8/19 2: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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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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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J. Baumer Rheingau Riesling 2011 산뜻한 독일산 리슬링, 적절한 당도로 특히 여자사람들 특히 좋아하겠당. 물론 나도 좋아하고. 진하게까진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기분좋게 일정한 만족감을 전해준다. 산도가 살짝 높은편~ 13/8/18 2: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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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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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ㅈ이 읽으라고 하여서 에잉~하고 일에 치여있다가 오늘 모처럼 펴보니 나름 영양가가 있다. 13/8/17 11: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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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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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박물관수업 들여보내고 혼자만의 시간~^^ 13/8/17 10: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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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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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Los Vascos Grande Reserva 2010 레이블과 병에 디자인된 다섯개의 화살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라피트의 입김이 들어간 칠레산 레드이다. 그닥 탐탁스럽지 않았던 칠레산 레드에서 흡사 보르도를 마시는 듯한 맛과 향을 느끼는 이 당혹감~ 13/8/15 2: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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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ug2013
심각
그 어느때보다 국민들이 축구와 야구에 열광하는 건… 그게 옛날보다 재미있어졌다기 보다는 그나마 재미있는게 그런것밖에 없다는 것처럼 보이고, 한편으로는 전대머리 때보다 더 3S정책이 효과적으로 잘 먹히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13/8/15 1: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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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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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눈앞에 어른… 13/8/12 6: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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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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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 글에 외쿡인들의 대량 미투가 발생했길래 궁금하여 현상을 파악하던중 왠 이쁜 처자가 있어 호기심에 눌러봤더니 역시 아니나 다를까 미투정신병자들 다 모여서 댓글로 찌질대고 있네! 13/8/12 10: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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