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 Ma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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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보이 60주년 기념 모델 케이트 모스…무려 나랑 동갑…내년이면 40이란다.일단 놀라주시고….섹시가 아닌 ㅅㅅ를 다루는 잡지가 아니냐고 생각했던 플레이보이는어떻게 단순한 야사 잡지가 아닐 수 있었나?! 14/3/3 7: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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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Feb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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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의 파이니스트시음단 활동이 어느덧 끝나고, 파이니스트 앰베서더 수료식. 맛있고 즐겁고 아쉬웠던 밤도 지나가고.. 좋은 인연이 이어지길 기대하며… 14/2/20 3: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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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Feb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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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젤 북적거리고 씨끌한 시간이 아녔나 싶은데 이젠 썰렁하군. 곧 있으면 알량하고 어설픈 인간관계는 다 끊어지고 계속 알아갈 사람들만 남겠지~ 14/2/14 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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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an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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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Tesco Finest Cotes de Gascogne Gros Manseng Sauvignon Blanc 2012 링크 14/1/31 1: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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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Nov2013
어제오늘일도 아니고…언플만 신경쓰니 찌라시 산업만은 확실히 발전할듯. 13/11/26 12:57 PM
일본의 군사적 팽창 움직임, 중국의 대북관계 개선과 방공식별구역 일방적 선포까지. 격랑의 동북아에서 한국 외교가 표류합니다. 한미 관계도 경직돼가고 있습니다. [2/2] by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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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Nov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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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Domaine Gros Frere et Soeur, Bourgogne Hautes Cotes de Nuits 2010 링크 13/11/19 10: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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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Nov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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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Domaine Gros Frere et Soeur, Hautes Cotes de Nuits Blanc 2010 링크 13/11/9 1: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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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ct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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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고있는 아이들을 도와줍시다. 많이는 다들 힘들어~ 암~ 13/10/1 0: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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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Sep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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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La Rosa Rosso NV 저렴한 마트산 달달 스푸만떼~ 이거슨 달달함과 푸르티함 그 자체~* 깊은 맛이나 뭐 그런건 없지만 가볍고 기분좋게 홀짝일 수 있다. 걍 그저그런 아이스와인 같은 것보단 더 나은듯~ 차디차게 마시니 쮸쮸바 마시는듯?^^; 13/9/19 10: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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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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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Louis M. Martini, Napa Valley CS 2010 오픈하자마자 올라오는 매력적인 바닐라향부터 오크향과 진득한 과일향이 진한 컬러 등이 너무 매력적이었던 미쿡 나파와인. 여느 미쿡와인처럼 따자마자 기분좋게 마실 수 있다. 13/8/18 4: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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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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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Los Vascos, Le Dix 2009 칠레와인이라기보다는 아예 프랑스와인같다. 명장의 손길이란 이렇게 다른 맛을 내는 것일까? 부드러움은 물론 과실, 오크, 삼나무향 등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좀 더 시간을 두고 마셨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 13/8/15 2: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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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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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Chispas Brut NV 근래들어 스파클링 소비가 늘어나면서 까바의 매력에 새로이 눈뜨는중~ 대책없이 비싼 샴펜보다 완전 저렴하면서도 일정한 만족도를 주는 좋은 까바를 찾아헤매는중 만난 좋은 녀석이었다. 튀지않고 적절한 산도와 상큼함~ 쪼아~! 13/8/14 5: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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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ug2013
생각
추억의 명작.. Macross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중 '천사의 그림물감(Angel's Paint) 13/8/11 0: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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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ug2013
쾌활
재즈여신 나윤선 - Calypso Blues 13/8/2 0: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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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ul2013
우울
ㅂㅈ이 발령을 못받으니 히스테리를 부리나… 보고서 몇줄 바꾸는데 거의 하루 죙일을 쏟아바쳤네… 정말 환장하겠다…결국 0시가 다되어 퇴근….집에오니 1시…. 13/7/26 1: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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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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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 on it~★ 13/6/22 11: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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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un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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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Casa Bottega Valpolicella Classico Superiore Ripasso 2008 면세점서 호갱인증하며 샀던 발폴리첼라. 오픈하자마자 풍부한 과실향 조으다. 한시간반여 참다가 마시자 더욱 조으다. 진한 과일향과 탄탄한 바디감… 13/6/6 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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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un2013
생각
누가 끄적였던 멘트를 보고 문득 떠오르는 게… 사람만 달랑 알게된게 인맥이라고 오해하면 모양새가 우스워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는 말을 남겨놓고 싶다. 특히 어린 친구들이 그런 오해 많이 하던데 다시 한 번 곰곰히 생각해보길… 13/6/3 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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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y2013
생각
강하고 아름다운 것이 양립할 수 있음을 보여주시는군요* 13/5/27 10:36 PM
오랜만에 인사드려요~~~자주자주 소식전하고 싶은데ㅠㅠ 전 잘지내구 있어요..운동도 하고 촬영도 하고…^^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릴듯..빗소리도 들어가며~ 이번주도 활기차게 보내요!! [144/276] by 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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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ay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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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Brumont Gros Manseng-Sauvignon 2010 어느 님이 마치 봄같은 와인이라고 칭찬했던 프랑스산 화이트.드라이하지만 상큼하고 기분좋게 홀짝일 수 있는 라이트한 와인이었어. 봄을 맞아 함께하고픈 이들과 마셨지만 이날은 몹시 추웠더랬지 13/5/8 1: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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