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7 Sep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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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마치고 간단히 생일축하자리까지 끼었다가 온동을 해야겠기에 일부러 먼 역에 내려서 집까지 런닝.. 집까지 와서도 동네 한바퀴를 더 돌아야 2km가 채워지는군… 그렇지만 망할 런더시티는 아까도 1km 기록을 말아드시더니 이번에도 기록을 반영안하고 또 말아드셨.. 13/9/27 1: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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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2013
생각
이상하게 미친이 한 명 줄어있길래 찜찜한 김에 그간 소통이 통~ 없었던 미친들을 하나둘 제거하다보니 거진 7~8명 끊은듯. 예전엔 인연 하나하나를 어케든 내것으로 끌고가보려고 발버둥쳤으나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 내게 신경쓰지 않는 인연은 나도 신경쓰지 않으리라. 13/5/29 10: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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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y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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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Chateau Tayac Margaux 1997. 실키한 부드러움이 일품인 마고의 올빈을 접해봤다. 영빈보다 탄닌감이 더욱 느껴지는데 컨디션 탓인지 12.5%의 도수가 더욱 쎄게 다가온듯. 오픈 40분 후.. 부케는 확 피어오르진 않아 살짝 실망.. 13/5/27 12: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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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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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Infantes royal seleccion NV 회현동 인근 뷔페집에서 무제한 따라주던 세미스윗레드. 업주가 저렴하게 무난한 스페인산으로 어케 해보려한듯한데 기대는 금물였어요~^^ 그래도 와인은 뭐든 나름 이유가 있는법. 달달한 맛으로 잘 마셨음. 13/3/17 5: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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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an2013
보통
사람이 홀로서야 한다는 것을 깨닿지 못하는한 연애를 하던 결혼을 하던 평생 외로울 수밖에… 13/1/3 0: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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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ec2012
생각
[2012 연말결산] 야근하며 기획안 작성하다 말고 문득.. 올 한해를 함께해주신 고마운 분들을 생각해봅니다. Fiona, 한량지우, 야니 그리고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이야기를 나눠주신 모든 분들. 고마워요~ Thank you~ Danke~ ありがとう~! 12/12/18 9: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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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ug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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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카페 현아사장뉨이 하사하신 칠리가지고 맥주 한잔! 오늘 공부만하고 끝내기엔 아쉽잖아?! 12/8/16 0: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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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Apr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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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에디션을 반정도 돌아보니 현대미술은 값비싼 인테리어쯤으로 전락한 느낌이다. 저마다 아이디어가 번뜩이지만 참신함은 있되 감동은 없다. 12/4/29 1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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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Apr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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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많고 웬놈이 차를 긁고 ㅈㅈㅈ는 또 많은 업무를 떨궈주고 달랑하나 있는 행원은 휴가고… 총체적 난국이다… 12/4/26 9: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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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pr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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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지고고에서 가장 좋아하는 호도꿀새우~ 이것보다 맛난 메뉴 있음 가져와 보라며~ ㅋ 달달한 마요네즈와 새큼한 레몬즙(오렌지?) 그리고 견과류와 맛난 대하의 하모니… 가격은 좀 했지만.. 어젠 좋은날 였으니까~ 12/4/25 0: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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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pr2012
기분전환
메인 힐러 등장 12/4/10 1: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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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Feb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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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남님이 맛보라고 준 위스키 Bowmore Tempest OB 10yo 55.3%alc. Batch 1 55.3도라니.. 이러니 내가 한시간 넘게 다운될 수 밖에 없었지… 난 와인 말고는 안좋아한대도 좀만 더 마셔보면 아닐꺼라는데…;;; 아니라구! 12/2/26 1: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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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an2012
우울
많지 않는 미친수이지만 그 중에서 전혀 소통이 없던 몇몇을 또 삭제했네요. 자른 분들에겐 미안한 맘도 있지만 어짜피 소통을 할 의지도 없어보이고 그간의 소통도 없어 그러한 결정을 한 것에 대해 유감의 뜻을 전합니다. 12/1/26 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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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an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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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무선마우스가 갑자기 무슨 억하심정이 생겼는지 자기를 키보드라고 생각하기로 작정한 것 같다. 어제부터 데스크탑에서 꼼짝도 안하길래 빼서 노트북에 끼워봤더니 어럽쇼..새 키보드냐고 묻네.. 왜.. 컴퓨터가 자꾸 뭐래? 12/1/17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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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Sep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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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에게 그간 사준 레고를 긁어모으니 진짜 한짐… 우주선을 만들어 달라기에 작심하고 그간의 나의 로망이었던 스타워즈 X윙전투기를 만들어봤다^^ 소방차세트에 경찰서세트 중세성세트와 중장비트럭이 합쳐지니 왠만한건 다 만들겠구만~^^;;; 따로 안사도 되겠넹 11/9/13 9: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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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r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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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Cavas de Weinert 2002년산. 마시기 편한 괜춘한 아르헨티나 와인. 아르헨티나에 말벡이 많아서 말벡이겠지 하고 골랐는데. 마시고 보니 톡 쏘는 까쇼맛~ 엥? 하고 인터넷을 뒤졌더니 까쇼와 말벡과 멜롯이 블랜딩되었더라능~ 고기랑 함께 굿~ 11/3/20 1: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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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ec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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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Undurraga Demi Sec 칠레산 스파클링. 살짝 단맛이 느껴지고 끝맛은 씁쓸하다. 향긋한 과실향에 이어 12.5도의 알콜이 살짝 펀치를 날려온다. 넘 달달한 걸 싫어하는 사람, 넘 스무스한게 싫은 사람에게 어울릴듯. 근데 엘레강스하진않아.. 10/12/18 10: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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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ec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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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샤또 오 바레이 2006년산 보르도 와인. 뭐랄까..프랑스와인중에 싼것 좋은게 매우 드물다는 속설을 확인시켜 준다고 할까나.. 기대에 비해 실망. 시간이 지나면 좀 나을까 했는데 오히려 힘빠진다. 거친 향과 반비례하게 밍밍한 맛. 첫 향은 좋았는데말야 10/12/12 1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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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ec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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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Valdivieso Reserva CS 2006. 지금 먹기 괜찮은 와인이라고 샵에서 추천하여 델꼬왔다. 뭐랄까 이전의 몬테스처럼 무난하고 어디하나 빠지지 않는 칠레와인의 전형을 보여준달까? 진득해 보이는 적자색의 색과 강한 까쇼의 향, 그리고 맛.. 10/12/9 3: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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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ec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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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단촐하게 김밥두줄과 따따한 물로.. 넘 바빠요!! ㅜㅜ 그래도 미투하는거 보니 중독일세 ㅠㅠ 10/12/6 8: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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