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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ov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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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미술관.. 살다보니 이런데도 다 찾아다니게 되는군. 13/11/3 11: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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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Sep2013
우울
왜 이렇게 얼굴에 뭐가 자꾸 피어나고 피부가 멍게껍질처럼 시망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신체기능이 맛이 간 것도 있지만 급격한 다이어트도 이유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문득….마냥 굶은건 아닌데 이상허다… 게다가 오늘은 점심에 만두도 먹었다고;; 13/9/25 8: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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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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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Baron-Fuente Tradition Brut NV 샴페인은 아직 많이 접해보지 못했지만 충분히 좋단 느낌을 전해줄만큼 괜찮았던 와인. 상큼함의 첫맛에 이어 토스티함이라던지 여러 향이 뿜어져 올라오는듯~ 식전에 샐러드와 좋은 마리아주를 이룬듯하다 13/8/4 6: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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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l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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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Pergolas Crianza 2007 부드럽고 기분좋게 마실수 있게 만든 훌륭한 스페인산 레드. 과실향이 두드려지고 부드러운 가운데 살짝 크리미한 듯~^^ 뗌쁘라닐로 품종이 대략 부드럽고 괜찮은 와인들을 뽑아내는 듯하다. Great는 아닐지라도 굿~ 13/7/23 6: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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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ul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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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Isla Negro SB-C 2012 이거슨 신선한 충격~ 칠레산을 기피?하던 내게 무척 좋게 다가온 쇼비뇽블랑-샤도네이 블랜딩와인 상큼하고 신선하고 끝맛이 쇼블맛으로 깔끔하게 정리되는 식전주로 그만인 화이트인듯~ 역시 와인의 세계는 넓고도 넓다~ 13/7/8 0: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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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un2013
뭘 새삼스럽게… 눈에 보이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는 세슘인데… 이미 전 일본에 다 퍼진지가 오래. 부산마저 안전하지 않다고 본다. 체르노빌 사고는 비교도 안될만한 후폭풍을 볼 날도 머지 않았다. 13/6/8 0:28 AM
일본 도쿄 주변 강에서 잡은 뱀장어에서 기준치를 넘는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습니다.현지 언론은 에도 강에서 표본으로 잡은 뱀장어에서 기준치를 넘는 세슘 140베크렐이 검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도쿄도는 협동조합 측에 뱀장어 판매를 자제하라고 요청했습니다 [1/5] by yt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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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un2013
생각
누가 끄적였던 멘트를 보고 문득 떠오르는 게… 사람만 달랑 알게된게 인맥이라고 오해하면 모양새가 우스워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는 말을 남겨놓고 싶다. 특히 어린 친구들이 그런 오해 많이 하던데 다시 한 번 곰곰히 생각해보길… 13/6/3 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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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un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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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Schloss Gobelsburg Gruner beltliner Lamm 2011. 먼저 올린 그뤼너벨트리너와는 또다른 오스트리아 귀족. 오크숙성답게 오크와 바닐라향은 물론이고 꽃향기에 샴페인맛도~ 근데 오픈후 한시간반은 요아이가 활짝 열리기엔 쫌~☆ 13/6/2 10: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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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un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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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Domane Gobelsburg Gruner Veltliner 2012. 그리너벨트리너라는 품종도 오스트리아 와인도 첨이었던 나는 에노테카의 시음회를 통해 정말 좋은 와인을 마신듯~ 마치 샤도네이 같으면서도 끝맛은 훨씬 깔끔하고 토스티한 맛까지 난다♡ 13/6/2 3: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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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May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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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치고 박물관수업들어간 꼬맹이 기다리면서 이도갤러리 카페 구경… 엄니네 잔뜩있던 그 고급 접시가 다 요 갤러리에서 나온거군;; 개당 12-20여만대라뉘..; 그냥 여기 아카데미 수업듣고 하나 만들어 가지는게…;;;; 안되나? ^^a 13/5/12 1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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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ec2012
생각
[2012 연말결산] 야근하며 기획안 작성하다 말고 문득.. 올 한해를 함께해주신 고마운 분들을 생각해봅니다. Fiona, 한량지우, 야니 그리고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이야기를 나눠주신 모든 분들. 고마워요~ Thank you~ Danke~ ありがとう~! 12/12/18 9: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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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Nov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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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Trimbach, Gewurztraminer 2005. 꿀같이 달콤하고 향기로운 플로럴향이 좋고, 부드럽고 고급스런 넘김도 좋고. 흡사 사랑스런 애인의 체취에 탐닉하다못해 그 향수를 빼앗아 마시는 것 같아. 술 싫어하는 나도 이맛에 와인을 마시는거지 12/11/25 3: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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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ug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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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 Chateau de Lancyre V.V Pic Saint-Loup 2008 와인샵 사장이 자신있게 권했던 비에이 비뉴.. 송별회때 기념으로 땄는데 정말 부드럽고 좋았다 픽생룹은 보통 강건하여 열리기까지 시간이 든다했는데 이건 따자마자 마셨음에도 좋았어 12/8/11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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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pr2012
생각
정의론에 입각한다면 사실 투표따위 하지말고 본인이 직접 정치에 투신해야 맞다. 지금 껄떡거리는 정당이란 것들의 히스토리를 보면 하나같이 부폐와 후안무치가 판치는 목불인견의 꼴들이니 말이다. 그러나 직접 뛰어들 것이 아니라면 결국 차악을 선택하는 것이 맞다.. 12/4/11 5: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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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Jan2012
심각
실종된 여고생 3명, 장기가 적출된 채…” 소문에… http://is.gd/hbqAuw 2011년의 또하나의 키워드는 '신뢰의 상실'. 정치, 사회, 스포츠, 문화 할것없이 사기와 부패가 판을 치자 정보의 홍수와 SNS 등 미디어의 발달은 신뢰의 추락을 가속화시켰다. 12/1/28 5: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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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an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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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한 사과와 어제 테이크아웃해온 레몬티를 데워오는 동안 벌써 두개째를 꿀꺽한 마님… 꼬맹이는 배부르니까 안먹겠다며 바나나우유만 들고 알짱거리길래 “안먹으면 겜 안시켜줄꺼야” 한마디하자 갑자기 잘먹네. ㅋㅋㅋ 12/1/24 1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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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an2012
심각
금테두른 거적떼기같은 노스페이스 잠바를 학생들이 떼로 입지 못하도록 학교에서의 규제가 필요하다. 물론 비슷한 류의 대체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측의 관찰과 계도도 필요하다. 그렇게 못하면 교복따위 입히지도 말든지. 12/1/18 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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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ec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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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Chianti Rufina Nipozzano Riserva 2007산. 드라이한 미디엄바디 와인이지만 부드럽게 다가오는 탓에 이태리 산지오베제를 친근하게 만들어준다. 루비빛깔에 약간의 산미.. 높은 평가를 받았던 2004년산보다는 조금 거친듯한 느낌 11/12/19 0: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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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ov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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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음악노트] 검정치마 - International Love Song (국제적 사랑 노래) 11/11/2 2: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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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Oct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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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음악노트] 달콤한소금 - 나 아직도 꿈꾸네 11/10/30 11: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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