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7 Nov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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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틀렸군 13/11/17 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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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Nov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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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들어왔는데 맛있네 13/11/16 6: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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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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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Beso Cava Reserva Brut Nature NV 기분좋게 상쾌함을 전해주는 전형적인 스페인산 까바. 적절히 조화되는 산도는 감칠맛을 자극하여 식전주로 손색이 없고, 신선한 시트러스 향은 기분좋게 올라오는 기포와 함께 적절한 만족감을 전해준다 13/10/2 8: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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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Sep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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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Tesco Finest Chablis Grande Cuvee 2009 맛있는 샤블리는 그냥 마셔도 맛있다~ 신선한 레몬의 시트러스향, 미네랄리티, 적절한 산도..엘레강스하다고 표현해야 할까나~^^ 원래는 회랑 먹을려구 했는데 두부나 케잌과도 좋넹~^^ 13/9/30 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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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Sep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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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La Rosa Rosso NV 저렴한 마트산 달달 스푸만떼~ 이거슨 달달함과 푸르티함 그 자체~* 깊은 맛이나 뭐 그런건 없지만 가볍고 기분좋게 홀짝일 수 있다. 걍 그저그런 아이스와인 같은 것보단 더 나은듯~ 차디차게 마시니 쮸쮸바 마시는듯?^^; 13/9/19 10: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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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ep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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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Freixenet, Cordon Negro Cava Brut NV 가성비왔다의 스페인 까바♥ 크게 좋지않은 컨디션에서도 제 역할을 다하는 모습은 샴펜보다 나은듯~ 다양한 과일향을 주축으로 입가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듯하다. 상큼한 뽑뽀같은 와인이야~ 13/9/1 11: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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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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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Bodegas, Shaya Verdejo Rueda 2011 이건 뭐 스페인산만 나오면 다 보데가라니.. 나라 전체가 독점이냥? 베르데호라는 토산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이전에 마셨던 마카베오랑도 비슷한 맛인 듯한뎅 역시나 상큼하고 산뜻한 맛이 강점~ 13/8/19 1: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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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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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William Fevre, Chablis Grand Cru 'Grenouilles' 2006 음..이게 바로 부르고뉴의 화이트, 그랑크뤼 와인이란거군요. 막입에도 확연히 느껴지는 우아한 부드러움, 목넘김, 그리고 은근히 지속되는 플로럴함..감사할따름~ 13/8/18 11: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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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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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에 쟁여놓은게 과연 뭐뭐있는지 리스팅을 해본김에 그간 먹어치운 와인이 도대체 얼마나 되는지 이번 휴가기간을 통해 틈틈이 정리해보는중… 13/8/16 10: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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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ul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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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Bollini Pinot Grigio Trentino 2011 이태리산 깔끔한 화이트. 난 피노그리지오는 두번째인데 어쩐지 샤도네이와 쇼블의 중간쯤에 이 와인이 있는듯한 느낌이랄까.. 깔끔한 샤도네이의 첫맛과 과실향, 쇼블의 살짝 치는듯한 피니쉬.. 13/7/24 0: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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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ul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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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Esterhazy Blanc de Noirs Brut NV 요즘 오스트리아 와인이 붐인가? 아님 내 눈이 넓어져서 이런것도 보이는 건가? ^^ 전통 샴펜주조법으로 만드는 스파클링으로서 피노누아로 만든 와인! 살짝 쳐올리는 맛에 산도와 향이 샴펜못지않다 13/7/8 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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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ul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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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Ca' De' Medici Rubigalia Malvasia dolce NV 이태리산 달달이들은 보통 모스까또나 브라케토다뀌로 많이 만들지만 요 달달한 스푸만떼는 말바시아란 품종으로 만든다 난 요걸 매우 좋아하는데 달콤상큼은 물론이요 향도 굿이기 때문 13/7/8 1: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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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ul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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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Isla Negro SB-C 2012 이거슨 신선한 충격~ 칠레산을 기피?하던 내게 무척 좋게 다가온 쇼비뇽블랑-샤도네이 블랜딩와인 상큼하고 신선하고 끝맛이 쇼블맛으로 깔끔하게 정리되는 식전주로 그만인 화이트인듯~ 역시 와인의 세계는 넓고도 넓다~ 13/7/8 0: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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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ay2013
캐쉬머신 아버지따윈 되지 말아야지 13/5/19 8:51 PM
SBS 8시 뉴스 특별기획 “위기의 아버지”를 보니 은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이 “외로움”이라고 합니다~ 자식과 가족을 위해 일했어도 지난 시간 가정 내에서 “투명인간”처럼 지냈던 아버지는 가족들과의 대화가 어색하고 어렵다고 하네요~ [14/24] by 동네바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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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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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Tesco Finest Prosecco brut NV 기분좋게 청량감을 전해주는 까바. 우수한 스페인산 스파클링답게 달달함보다는 청량함과 고소한듯한 맛이 함께 오는 산미가 좋음. 식전주로 뽀글이를 함께해야 하는데 가성비 우수한걸 찾는다면 요런 까바~ 13/5/18 12: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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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2013
가끔 생각하는게 일베충의 실체가 무엇이길래 역사의식이고 뭐고 없는 네가티브만 일삼을까 하는거. 과연 풀길없는 저급한 광기의 정신병자 해우소인가, 얼척없는 장난끼의 집합소인가. 이도저도 아니면 이것도 부카니스탄의 소행? 13/5/18 11:54 AM
오늘 일하는 사람도, 노는 사람도 이거 하나만은 기억하고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2/3] by 피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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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pr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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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시청인근 유림면… 말로만 듣던.. 13/4/30 12: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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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pr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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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모임에서 각 은행 실무자들과 좋은 교류의 시간을 갖고 있는 찰나, 나의 PT능력이 필요하니 급히 복귀하라는 전화…;; 13/4/18 9: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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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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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Infantes royal seleccion NV 회현동 인근 뷔페집에서 무제한 따라주던 세미스윗레드. 업주가 저렴하게 무난한 스페인산으로 어케 해보려한듯한데 기대는 금물였어요~^^ 그래도 와인은 뭐든 나름 이유가 있는법. 달달한 맛으로 잘 마셨음. 13/3/17 5: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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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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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Chateau ste. michelle merlot 2009 곱고 부드러운 아가씨같은 이 미쿡와인을 소고기 궈먹으며 같이 즐겼었는데 참 기분 좋게 마실 수 있었던 와인이었던듯.. 물론 같이한 사람이 좋아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말야. 살짝 손잡는 듯한?♡ 13/3/17 4: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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