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8 Dec2012
생각
[2012 연말결산] 야근하며 기획안 작성하다 말고 문득.. 올 한해를 함께해주신 고마운 분들을 생각해봅니다. Fiona, 한량지우, 야니 그리고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이야기를 나눠주신 모든 분들. 고마워요~ Thank you~ Danke~ ありがとう~! 12/12/18 9:20 PM
Quick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