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7 Mar2014
보통
커피볶는 향 참 좋구나 14/3/27 10: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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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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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의 찝찝한 기분을 잠재우고자 대치동 단골 와인샵가서 주문한거 쓸어오고 덤으로 튼튼한 와인크레스트도 얻어오고 한동안 먹고 싶었던 고등어파스타도 찹찹~ 14/3/22 7: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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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a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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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Murviedro Coleccion Reserva 2009 링크 14/3/16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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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ec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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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가는 향기~ 13/12/2 10: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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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Oct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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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Yering Station Pinot Noir 2010 푸르티한 피노를 기분좋게 그리고 부담없이 마시는 방법~ 가성비 뛰어난 좋은 피노누아가 여기있소~ 피노다운 부드러운 붉은 빛깔과 맛. 조화로운 산도와 탄닌감. 적당한 무게감과 함께 오는 과실향들.. 13/10/3 1: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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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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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Beso Cava Reserva Brut Nature NV 기분좋게 상쾌함을 전해주는 전형적인 스페인산 까바. 적절히 조화되는 산도는 감칠맛을 자극하여 식전주로 손색이 없고, 신선한 시트러스 향은 기분좋게 올라오는 기포와 함께 적절한 만족감을 전해준다 13/10/2 8: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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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Sep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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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Castello D'albola Chianti Classico 2006 끼안띠 와인은 보통 고기랑 함께할 때 훨씬 맛있곤 했다.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함께한 이들의 즐거움과 함께 탁월한 선택이 되었네. 다소 산도가 있는 와인이지만 잘어울렸다~ 13/9/16 3: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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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ep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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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Prahova Valley CS Reserve 2008 이런 찰진 와인을 봤나~ 루마니아에서 날아온 핏빛 까쇼~ 가볍지 않지만 가볍게 넘어가고 프루티하면서도 뭔가 기대되는 맛들이 막 이어지려 하는 듯.. 그러나 기다릴 수가 없어서 금방 홀랑 다 마셨~ 13/9/5 0: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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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ep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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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Freixenet, Cordon Negro Cava Brut NV 가성비왔다의 스페인 까바♥ 크게 좋지않은 컨디션에서도 제 역할을 다하는 모습은 샴펜보다 나은듯~ 다양한 과일향을 주축으로 입가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듯하다. 상큼한 뽑뽀같은 와인이야~ 13/9/1 11: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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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Aug2013
우울
IC 다 9찮아… 13/8/29 11: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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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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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꼭 이렇게 한번씩 애를 먹이네..후방카메라가 안나와서 고장났나했더니 그게아니고 차량자체 인포테인먼트시스템이 고장;; 보증기간 끝났는데 공식 서비스센터가면 얼마나 부를지도 모르고해서 밤도깨비에서 그냥 대체부품 추가해서 고치는 걸로 결정…어흙…ㅠ_ㅠ 13/8/24 4: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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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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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Bodegas, Shaya Verdejo Rueda 2011 이건 뭐 스페인산만 나오면 다 보데가라니.. 나라 전체가 독점이냥? 베르데호라는 토산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이전에 마셨던 마카베오랑도 비슷한 맛인 듯한뎅 역시나 상큼하고 산뜻한 맛이 강점~ 13/8/19 1: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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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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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Mount Riley Sauvignon Blanc 2011 가성비 훌륭한 뉴질랜드산 쇼비뇽블랑. 문제는 내가 아직 쇼블이 어렵단 건데.. 이상하게 첨 마시면 끝맛이 가루약맛.. 근데 이번에 마시며 안건데 적절한 음식이랑 같이 먹으니 꿀맛~ 13/8/18 2: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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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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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BV Century Cellars Cabernet Sauvignon 2011 레드와인이 마시고 싶을때 기다리는 시간같은건 필요없이 바로 마셔도 기분좋게 마실 수 있는 미쿡 캘리포냐 와인. 전에 마셨던 멜롯보다 오히려 더 마시기 편해서 좋았다~ 13/8/14 6: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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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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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Chispas Brut NV 근래들어 스파클링 소비가 늘어나면서 까바의 매력에 새로이 눈뜨는중~ 대책없이 비싼 샴펜보다 완전 저렴하면서도 일정한 만족도를 주는 좋은 까바를 찾아헤매는중 만난 좋은 녀석이었다. 튀지않고 적절한 산도와 상큼함~ 쪼아~! 13/8/14 5: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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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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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을 돌아다니다가 코카롤리에서 2득템하여 기분이 한껏 업된분을 데리고 더치 한잔… 13/8/11 12: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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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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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Vinelane Noble Gold Botrytis Semillon 2008 달콤한 호주산 스윗와인. 깔끔하진 않아서 아쉬웠던…진한 색깔만큼 뭔가 진득한 향과 맛이 어디서부턴가 밸런스가 무너져서 뭉쳐온듯한 느낌; 설마 보관이 잘못됐던건 아니겠지? 13/8/5 2: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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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u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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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와인노트] Baron-Fuente Tradition Brut NV 샴페인은 아직 많이 접해보지 못했지만 충분히 좋단 느낌을 전해줄만큼 괜찮았던 와인. 상큼함의 첫맛에 이어 토스티함이라던지 여러 향이 뿜어져 올라오는듯~ 식전에 샐러드와 좋은 마리아주를 이룬듯하다 13/8/4 6: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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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l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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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덜해진 미투는 좁아진 인간관계임을 깨닿고 바쁜 그와중에 간간히 새로운 사람들을 서치했으나…뭐이리 우울하고 궁상떠는 인간들 투성이야. 있는 정도 떨어질판인데 없는 정이 생길리없지. 좋은것만 나눠도 모자른 세상 간간히 힘든척 짜증은 낼지언정 인간 자체가 그럼못써 13/7/30 8: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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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ul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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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달달한 와인으로~ 13/7/21 8: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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