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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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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난… 정말로 모르는 것이 많고 눈치도 없어서,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고 산 것만 같아. 그들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아파하고… 이제는 아프고 싶지 않아. 아직은 서툴지만, 상처받지 않도록… 조금은 무신경하게(일부러 모른척한다든지) 그렇게 해볼꺼야. ^^* PM 05:24
8월의 시작! 핸드폰 통화내역도 Reset했고, 카드 결재도 했고, 저울도 올라가 보았는데.. ㅜㅜ 흑. 어쩐지 요새 옷이 좀 안맞는다 했는데.. 3kg이나 늘어 버렸네요. ^^; 천고선재는 사계절 내내 계속되는건가.. 쩝 ㅡ,.ㅡ AM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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