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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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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왼발에 모기 두방 꽉!! ㅡㅡ샌들신었는데 너무 간지럽다 (¡_¡) 벗을수도 없고..힝힝 PM 08:14
저는 얼굴도 몸도 안봐요. 그냥… 그 “사람”이면 되는거죠 뭐 ^^a 그러나 가끔 사람들이 말합니다. “넌 눈이…없구나.” PM 01:29
내가 치사해서 담배를 배우던지 술을 배워야지 원…. 모든 뒷말은 술자리와 담배피러 나가서 다 나온다. 재수없게. AM 09:11
신입이 왔다. 파릇한 83년생 *.* …. 우리쎌 신입인데 왜 지네가 나서서 난리야 =ㅅ=^ ㅆ…….ㅇ. 서로 도와준다고 북적이는 꼴이 보기 싫다. 내가 소심한걸까? 지네들끼리 놀지 왜 여기와서 그런댜 ㅡㅡ;;;;;;; AM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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