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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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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회사에서 친한 사람이 제 일을 해줍니다. 화가 납니다. 자꾸 이러면 바보 되는것 같아서… '왜 낚시법 알려주는게 아니라, 고기를 잡아주냐'고 따져봅니다. 뒤돌아 보면 난… 낚시법을 배우다가 화내고 고기 내놓으라고 했던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게 더 화가 납니다. PM 09:46
야근하기 싫어서 점심시간에 일을 합니다. 차라리 수당받고 야근하는게 나은걸까요 =ㅅ=; 칼퇴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PM 12:39
열심히 야근해서 설치해놓은 A버젼이, 메일 한통으로 A+버젼으로 변경되는 바람에 헛짓한게 되버렸다. =ㅅ=;; 그런 메일이라면 좀 일찍 보내주지… 쩝 사원 나부랭이는 힘드로 -0- AM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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