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and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the Present.
내가 저런옷 입게 되면 카메라 사줘…. 보통은 옷을 사달라고 하던데 =ㅅ=;;; 오후 2시 47분
친한 아저씨가 이쪽 컨설팅에 면접보러 온다는 문자에 '왜 하필?' 이라고 말해버렸다. 돈 많이 준다니 다행이긴 하지만…. 쩝 =ㅅ=;; 우리 회사는 아니지만.. 일하는 회사가 원래 좀 안좋게 느껴지는 거라서 그런걸까? 오전 9시 16분
moonset님은 2007년 4월 11일부터 237명과 1,75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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