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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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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ec 2011
나름 '갑'이 되었는데..'을' 이해한다고 내 본분을 잊었던것 같다. 내가 해야할 일을 묻어두고 싶었다..나중에 폭탄을 안고갈수도 있는데. 산출물 챙기는것도, 만드는것 만큼 힘들다. 선택이 어려운것은 책임지기 싫어서이다. AM 07:02
24
Nov 2011
me2night 갔다오는길~ 예전에는 친목도모였는데.. 이제는 이성만나러 오는듯 가벼워졌다. 변하지않기를 바란건 욕심이였나보다~ 그래도 반가운 사람들 만나서 좋았음~^^ PM 11:42
8
Nov 2011
[MEET2011] 신나는 파티 me2night에 참여 신청을 하였습니다. AM 09:18
16
Jun 2011
jco 많이들 가시려나요..? 심심한데 구경이나 가볼까 -_-; 지금도 사전신청 받으려나? AM 09:41
1
Jun 2011
me2photo
과장님이 링코에서 '팔꿈치 보호대' 사주셨다~ >.< ㅋㅋ 완젼 기여워 ㅋㅋ AM 09:24
24
May 2011
작년 한해동안 정말 '실연 다이어트' 열심히 했었다. 여름옷, 가을옷, 겨울옷… 모두 좀 작구나^^;;; 하하하. 내게 참 많은걸 주었던 사람. 난 참 아무것도 못해주었는데.. 그런 마음, 그런 말들, 그런 느낌들.. 나도 주는 사랑을 하고싶다. AM 08:39
19
May 2011
네트워크 막아버렸다. 흑흑.. 나쁜 농협. 저질 합참. ㅜ ㅜ PM 03:40
'나도 내 마음을 모르는데, 남이 알아주길 바라는건 무리구나' 싶다. 더군다나 이해해줄꺼라 생각했다가 아니라고 상처받는건 하면 안되는거구나. AM 07:40
17
May 2011
칸켄 브라운 샀다. 백팩이라 편할줄 알았는데… 어깨끈이 참 불편하다. ㅜㅜ 가격 대비 별루~ 여자 30대가 맬만한 백팩이 있으면 좋겠다… AM 08:46
16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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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네 어머님께서 대게를 보내주셨다. 거품뿜고 있는 놈들 삶아서 배터지게… 이밤에 먹는 중 ㅎㅎ 친척들이 시골이나 바닷가에 사는게 참 좋은거구나~ AM 12:24
11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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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먹다가 더 살찌겠다…' 어제 코스트코 다녀오시더니 과일이 늘었어요 >.< 오쿠로 쪄주신 계란은 강추!! AM 11:44
9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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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먹는 수박^^* 쑥개떡 해주셔서 싸주시는 엄마의 정성.. 나도 나중에 잘 할 수 있을까…ㅎ 도시락 신공! AM 11:28
6
May 2011
경제관념있거나 이것저것 잘 아는 남자친구 있으면 좋겠다. 이트패드 신청하고선 이것저것 찾느라 머리아프다~ 누구처럼 알아서 신청하고 이체실적 채운 후, 장기대여 해주는것까지는 바라지도 않아..ㅋㅋㅋ PM 12:38
5
May 2011
me2photo
미리 어버이날 카네이션 샀다. 이쁘다^^* 꽃은..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기분 좋아지게 만든다.. ㅎ PM 09:36
4
May 2011
남들은 징검다리 휴일이라고 국내로 해외로 놀러간다지만.. 월차도 없고 할일도 없는 난 '알바한다' ㅋㅋ 좀 처량한가^^; 그래도 뭐.. 바쁘면 되는거 아닌가…?! PM 06:19
갑작스런 보안점검 예고. 아~~~~~ 플젝끝나고 파일들도 안옮겼건만.. ㅜㅜ 망할 농협같으니…흑. 업무 마비구나~ AM 09:50
3
May 2011
movie
[아는여자] 오랜만에 다시 본 영화.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을 끝없이 던지는 영화. 사랑은 알아가는 것. 사랑은 그냥 사랑하는 것. 너무 복잡하거나 어려운 수식어를 붙이지않아도 그냥 사랑인 것을 우린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건 아닐까…? PM 11:34
me2photo
휴양림 예약해주신 차장님들께 커피 접대 했다 >.< 친구들이 이런 정성을 알아주려나… 쩝쩝쩝 예약성공요인은 무한클릭질 -0-; PM 12:13
2
May 2011
me2photo
Rooking Razzing 딸기쉬폰! 과장님께서 시즌 마감하기전에 먹어보라며 선물해주셨다. >.< 달지않고 맛있어~ 움.. 난 동성에게는 참 괜찮은 사람인가보다^^;; PM 07:35
27
Apr 2011
야간패치. 고객과 '밀땅'하느라 대기시간도 길다. 애인과도 안해본것을…쩝쩝쩝.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조금씩만 양보하는게 좋은거라고… 서로 괜한 기싸움은 피하는게 상책이라고 착한사람에게 배웠었다 ^^; 착하게 살고싶었는데..어렵다. PM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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