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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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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같은 회식은 몇 년만에 처음인 듯. 좋구나. 회사사람들과 편안하게 술 마시는 건 정말 소중한 일이다. 12/01/03 22:35pm
책꽂이를 보고 있자니 규칙도 없는 카오스네 12/01/03 21:28pm
[개발자 잡담] 비용을 아끼기 위해 개발자에게 저사양 PC에 소형 모니터를 지급하는 것은, 카레이서에게 비용 아끼겠다고 티코나 마티즈를 지급하는 것과 다름없다. 인건비가 아깝다. PC사양만 높여줘서 작업효율 병목이 10%만 줄어도 연봉 생각하면 훨씬 이익인데 말이지. 11/12/28 09:55am
정말…. 마음이라는게 내 뜻대로 되는게 아니구나… 11/04/11 06:2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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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몬스터 입사에 관심 없으니까 지역 누를때마다 뜨는것좀 자제해줄래?? 다시 보지 않기 버튼도 없고 진짜 개매너야.. 11/04/11 03:5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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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을 산책하고 돌아온 친구에게 뭘 봤냐고 물었다. “별것없어”. 어떻게 한 시간 동안 숲속을 거닐면서 눈에 띄는 것을 하나도 보지 못할 수 있을까요? … 사람들이 아무 생각없이 지나치는 것을 진정으로 볼 수 있다면 삶이 얼마나즐거울지 11/04/10 00:0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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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삶이란 참… 무겁구나 11/04/09 20:43pm
벚꽃을 보러 가는건 기대감이야, 활짝 열리지 않아 실망하더라도 11/04/08 15:48pm
큰 욕심 없이, 내가 있는 곳이 평안한 곳이라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드는 아침이다 11/04/08 07:15am
물가 올라서 문제라니까 대통령이 소비를 줄이면 된대 ㅋㅋㅋ 천잰데? 등록금 비싸면 학교 안다니면 되고.. 지진나면 박자맞춰 점프하면 되고.. 방사능 비 내리면 비 사이로 피해 다니면 되고 ㅋ 11/04/07 16:42pm
꽃띠앙 부장승급 감축드립니다^^ 11/03/31 19: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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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진짜 어쩜 이렇게 추잡스럽게 만들어놨냐.. 게다가 갤스고 아이폰이고 네이트온으로 대화를 5분을 지속 못해 ㅋㅋ 어찌나 불안정한지.. SK컴즈는 개발을 관료적으로 하나.. 진짜 싫다.. 11/03/29 21:41pm
인정할껀 인정해야지. 난 평생 힘든건 잘 안하고 피해다니기만 했구나…. 쉽고 편한길만 찾아다녔나보다. 11/03/29 21:24pm
Java. 커피를 생각하면 일반인. 프로그래밍 랭귀지를 생각하면 ㄱㄹㅈㅁㄴ… 11/03/29 11:46am
함께 사용하는 화장실에서 담배피지 말자구요. 좁은 공간에 당신 넣어두고 독가스 주입하면 당신은 어떨까? 비흡연자에겐 담배가 독가스입니다. 11/03/24 13:16pm
균형 감각 익히기: 기다려야 할 때와 서둘러야 할 때 사이, 겸손해야 할 때와 당당해야 할 때 사이, 신중해야 할 때와 시도해야 할 때 사이, 말을 뱉어야 할 때와 말을 삼켜야 할 때 사이, 멀리 봐야 할 때와 좁게 봐야 할 때 사이. 11/03/24 06:32am
오늘 할 말을 내일로 미루자 11/03/24 03:03am
종니 춥네연 (…) 11/03/16 07:20am
아들을 그렇게 많이 낳았는데… 왜 괜찮은 남자는 항상 부족한 것 같은 느낌일까… 11/03/10 17:5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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