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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1
Jan 2010
무선랜이 잡혀서 좋은 우리동네 할리스 PM 04:47
미투어플 장착 완료. AM 01:38
아이폰에 미투어플도 깔아볼까나. AM 01:33
미투가 참 거지같다 느끼는 건 글 삭제가 안된다는거 AM 01:32
30
Jan 2010
간만에 와보는 미투. AM 12:13
22
Jul 2009
아나운서가 왔는데 진짜 이쁘다. PM 03:45
정말 간만에 배가 미어지도록 먹었더니 몹시 행복하다. PM 01:31
닭도 먹고 술도 먹고 AM 12:35
21
Jul 2009
배고프다. PM 08:05
파김치가 좋다. PM 01:20
20
Jul 2009
오늘도 사무실에서 더덕 냄새를 맡았다. 더덕냄새라기보단 눈 앞에서 풀깎는 냄새-_- PM 11:45
신기하다. 음냐. PM 11:42
moro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오골계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1:33
17
Jul 2009
오늘도 그가 없다. PM 04:11
이맘때만 되면 밤에 잠이 안온다. 환장하겠다. AM 10:08
16
Jul 2009
갑작스레 그랜대디 노래를 흥얼흥얼. 듣고 싶다. AM 10:12
윤상 이번 앨범 좋더라 AM 10:09
15
Jul 2009
허하다. PM 04:24
사무실..티스토리도 안되고 이젠 블로그 스팟도 안된다. 아…. PM 04:20
11
Jul 2009
1. 다섯시에 일어남. 2. 비치보이스 너무 좋다. 3. 간만에 듣는 노땐스의 드라이브 역시 좋다. 4. 잠땜에 하루를 그냥 말아먹어버렸네. PM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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