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리짱
08:06:58
나같으면 단호하게 뿌리치고..-_-;;;걍 와버림.
나같으면 단호하게 뿌리치고..-_-;;;걍 와버림.
정부청사 공무원이더군요. 멀쩡한 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ㄷㄷ
아니면 신흥종교라든가
;;;;
다단계, 보험, ㄷㄷㄷ
윤수아씨가 너무 착한 거임.
다단계나 보험 아저씨 아닌가요?
ㅎㅎㅎㅎ
너무 들이대셔서 말로 하다가 그냥 길바닥에 두고 와버렸..
공포영화였어요.
EXP가 10 상승하였습니다.
버스에서 누가 따라 내리더니 연락처달라고 했는데 명함을 준 어리버리이지만.
어머? 어떻게 됐어요?
껌팔러갔어야했는데
껌팔러갔어야했는데
게다가 차단까지...
혼났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