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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5
Jan 2012
“어두워질수록 더욱 또렷해.” AM 01:42
24
Jan 2012
me2photo
스트라이크를 위하여 PM 08:05
리처드 세넷의 <장인>을 읽다. '일'과 '일한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게 만든 책. 일 자체를 위해 일을 훌륭히 해내는 데 전념하는 이들이 장인이다. AM 07:12
23
Jan 2012
상상력만이 우리들을 구원할 수 있다” PM 12:35
미투데이 미친의 댓글을 보다, '좋아요' 버튼을 찾고 있는 나를 발견. AM 12:31
다시 시작해 보자. AM 12:23
10
Dec 2011
이반 일리치의 책들 그만 좀 망가뜨려라 AM 10:25
30
Nov 2011
1
Nov 2011
피곤하다. PM 10:49
25
Sep 2011
퇴근 PM 11:25
24
Sep 2011
오늘도 출근. 랄라라. PM 02:45
21
Sep 2011
집중력이 필요해. PM 04:47
23
Aug 2011
me2photo
역시 떡복이는 대구가 진리. PM 05:45
25
Jun 2011
은퇴 AM 11:08
보고 싶다. AM 09:20
24
Jun 2011
라디오와 놀기. PM 09:40
17
Jun 2011
book
“수입 야채 좋아하는 사람들, 이거 알면 먹는다.” PM 10:42
movie
살벌한 '장미의 전쟁'. 이것은 부부 생활에 대한 의미심장한 은유. PM 08:29
독백 A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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