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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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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an 2012
movie
뻔하디 뻔한 스토리에 너무 신파로만 몰아가려고 한다. 라디오 스타의 여성 버젼이랄까? 그나저나 이민정은 역시 예쁘다. 퍼플 인영은 라디오스타의 다방 김양. PM 03:28
21
Jan 2012
movie
로얄 앨버트 홀에서 공연했던 25주년 공연 영상. 역시나 노래는 좋은데, 크리스틴 다에역 미간 주름이 참으로 거슬려. 크리스틴의 친구 발레리노도 너무 나이 들어 보이고, 무엇보다 샹들리에가 화려하지 않아. 다만 막이 내리고 나서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나온다. PM 11:45
movie
전편보다 재미나진 않았지만 그래도 깔깔 거리면서 잘 봤다. 대 반전이 있었으니… 자고로 남자는 요리를 잘 해야 한다. PM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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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열대어라는 영화를 봤다. 이 영화는 실화를 각색했다고 한다. 상당히 잔인하다. 역시 말 잘하는 놈은 사기꾼이고, 평소에 잘하다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는 놈은 범죄자다. “인생은 고통이다.” 웃음소리 가득한 결말 부분이 참 슬프다. PM 11:37
5
Jan 2012
movie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야마삐가 나와서 보기로 했다. 리키이시가 죽을 때까지의 내용. 내용이 많이 함축 되어 있다.기억 남는 탄게 담페이의 대사 “너 '내일'이라는 의미를 알고 있나? 내일이라는건 오늘을 아무 노력없이 산다면 영원히 오지 않는다.” PM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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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와 미치는 친한 친구. 데이브는 성공한 변호사이자 남편 아버지이고, 미치는 라이트포르노를 찍는 삼류 연기자이다.술을 마시다가 공원 분수대 앞에서 각각의 인생에 지쳐서 상대방의 인생을 부러워 하며 소변을 보는데 몸이 뒤바뀌었다. PM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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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사육사라는 이유로 여자친구 케이트에게 프로포즈 했다가 차인 그리핀. 동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연애에 젬병인 그리핀을 도와 주기 위해금기인 인간의 말을 하기로 한 동물들. 케이트의 질투를 위해 도와주는 수의사 스테파니. PM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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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살고 있는 흑인 가족에 대한 이야기. 정년을 앞둔 기관사 리오넬, 대학교에 다니는 그의 딸 리오넬.리오넬의 주변을 맴도는 가브리엘. 새로운 세상과 조세핀 사이에서 고민하는 노이. 리오넬의 친구 정년퇴직한 르네. PM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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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말 소찬은 왕자를 구출해 제독으로 추대되지만 의형제인 원열에게 양보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소찬은 아버지를 모시고 부인 원영과 아들과 함께 평화롭게 지내지만 원열이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한 것을 알고 복수를 위해 오독신공을 배워 나타난다. PM 05:21
7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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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디 흔한 직장상사에 대한 불만들. 다만 영화의 흐름은 그 직장상사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 삼인방이 얼간이 짓을 하면서 벌어지는 코메디. 아무 생각 없이 보면 웃김. PM 10:00
18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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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 만화 원작. 중학 소프트볼 우승 투수 하루나, 고등학교 입학과 함께 연애를 하기로 결심하지만 옷도 못 입고 인기도 없는 나날. 친구의 조언으로 연애 코치를 받기로 하고 우연히 만난 요우 선배한테 부탁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 하루나역의 오오노 이토보다 PM 05:44
10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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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을 즐기던 파퍼의 아버지. 어느 순간 연락이 끊긴다. 파퍼는 건물인수를 전문적으로 하는 인수계의 달인이 되지만, 가족들에겐 냉대 받는다. 어느날 아버지의 유산으로 펭귄을 선물 받고 벌어지는 에피소드. 초반에는 에이스 벤츄라가 떠올랐다. 사회적 성공보다 중요한것은 PM 10:55
9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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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를 향해 가는 세명. 세속적인 관계가 아니라면 서로 즐겁게 이야기 하며 어울릴 수 있지만 묘지에 도착해서 이야기를 하면 그 분위기가 깨어진다. 이지안 감독은 소림역의 아이를 자기 자신의 페르소나로 만들어 이야기를 끌어 나간다. 아시아 계통이지만 한국적이라기엔 모호한 AM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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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원이라 고집하는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고집을 이기지 못하는 어머니. 취업에 번번히 실패해서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는 아들. 아버지의 죽음은 암시적으로만 나타난다. 어머니가 창경궁에 와보고 싶어한건 창경궁이 맞나 창경원이 맞나 확인 하는거라지만 단지 그 이유 때문 AM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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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영화는 사실 보면서 웃고 즐길 수는 있지만, 오랜 시간 머릿속에 남기 힘들다. 게다가 초반의 광화문 월드컵 응원을 제외하고 한국적이지도 않다. 퍼니게임이란 물풍선 던지기를 뜻한다. AM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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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 어부의 이야기는 한 번쯤 들어 봤을 듯한 이야기이다. 바닷가 마을의 풍경과 흔하더라도 감동적인 스토리는 이 영화를 수상하게 했다. 사실 고민 끝에 나도 이 영화에 투표 했다. 중간에 비가 쏟아질때는 물에 휩쓸린 장님 어부의 이야기가 떠올라 가슴이 철렁 하기도… AM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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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빨아들이는 카메라를 가지게 된 찌질한 남자 주인공. 카메라에 심취해 여자친구에게 버림 받게 된다. 여자친구를 만나 이별을 통보 받고, 여자친구는 붙잡아주길 원하지만 카메라에 가두려 한다. 여기까진 흔하디 흔한 스토리. 여자친구를 제외한 다른 사물들만이 카메라에 AM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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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악기상가에서 피아노 조율을 하는 남자주인공. 한옥 마을인 듯한 곳으로 출장 조율을 나가서 만나게 되는 첫사랑. 하지만 여자는 변해버린 남자의 외모로 알아보지 못한다. 에뛰드 솔로 8번을 연주하며 과거를 회상한다. 첫 눈이 내릴때까지 지워지 않으면 AM 01:24
7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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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커플즈 반전에 반전에 반전 와 재밌다 초반에는 구성이 When Harry Met Selly 같다 생각 했는데 보면 볼수록 흡입력 있다 나비효과 같기도 하고 순차적으로 흘러갔으면 단조로웠을 영화를 잘 구성했다고 생각한다 택시 번호 5615는 외워버렸다 A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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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인간은 한가지 색만 가진게 아니고 여러가지 색을 가지고 있어. 가져도 돼. 예쁜 색도 더러운 색도.” "당신은 일전 히로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간은 하나의 색만을 가진게 아니라고, 여러가지 색을 가지고 있다'고. 진짜 색 자신의 색이 무엇인지 AM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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