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네가 가질 수 있는 게 있고 가질 수 없는 게 있어.” 겉으로 보기엔 나쁜남자이지만 사랑 고백도 못하는 천재 첼리스트 정우, 착하지만 정우보다 먼저 지은과 키스하는 노력파 첼리스트 명진, 음악대회를 앞두고 같은곡을 같은 반주자로 하여 지은과 연습을 한다.
PM 09:08
스토리는 진부한 편. 중간에 춤 안나오는 장면은 지루하기 까지 하다. 하지만 춤이 나오는 부분들은 대단하다. 눈 앞에서 춤 추는 것 같아. 전작부터 나왔던 무스와 카미유의 I won't dance. 퓨전 탱고 부분은 다른 장르와 힙합 댄스의 조화를 잘 표현하고 있다.
PM 06:48
PD 영수는 독립 영화 제작을 위해 후원이 필요했고, 돈 많은 후배 재훈은 영수와 함께 일하는 구성작가 수정에게 마음이 있다. 영수는 자신을 좋아하는 수정을 재훈에게 연결 시켜 후원을 받으려 한다. 수정은 자신의 처녀성을 담보로 재훈과 깊은 관계를 가지려고 한다.
PM 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