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24, 2010 다음날
24
Aug 2010
movie
피라냐 오우 쏘핫 야한 장면도 많고, 쏘 쿨 꽤 긴장감 있다. 코믹요소도 상당히 있는데, 문제는 발 번역이라 코믹요소를 제대로 느끼기 힘들다는 점. 개연성 따윈 무시하고 보는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기왕이면 3D로 볼 것. 엔딩크레딧 뒤 한 장면 있음. 2탄 나올듯. PM 11:50
movie
레즈비언 커플 닉과 줄스는 정자기증을 통해 낳은 조니와 레이저와 가정을 꾸리고 있다. 레이저의 부탁으로 조니는 생물학적 아빠 폴을 찾는다. 평온한 가족에 폴이 끼어들어 생기는 헤프닝. 가족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 해 볼 수 있는 영화. PM 12:51

Follow RSS 영화감상 is sharing 200 stories with 9 people since August 8,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