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건대롯데시네마6개관에서'내 깡패같은 애인'시사회가있었습니다.사실…제 영화라 불안불안,조심조심했었는데 어제부로 아! 이 영화 어느 정도는 잘 되겠구나 하는마음이들었습니다.뒤풀이늦도록선후배영화인들이자리를지키며격려해주었습니다. 참!어제 오신 우리 미친들 고마웠습니다^^
PM 12:08
방금 덕유산 촬영을 마치고 서울 집에 돌아왔습니다.내일은 지난 겨울 촬영했던 영화 '내 깡패같은 애인'의 제작보고회 입니다.마음이 설레이네요.정유미는 취업준비생,전 3류 루저 깡패인데 반지하 원룸에 이웃으로 만나 벌이는 '로맨틱혈투극'입니다.그냥 그렇단 얘깁니다.ㅎㅎ
PM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