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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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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미투 SMS를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 휴대폰 요금을 내는 건 내가 아니다 —; PM 04:30
끄아아아아아 PM 04:21
오랜만에 레뷰 해보려니까 잘 안 되네…. PM 04:15
솔리드 스네이크 님을 찬양하라 PM 03:42
김포공항 아울렛 다녀왔음. 옷 몇 개 샀다 ㅎㅎ PM 03:37
어이고 솔로몬 법무법인. 또 사고쳤군. AM 10:30
이건 꿈이야 ㅠㅠ 연휴가 오늘로 끝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 AM 10:16
베르크 바이올린 콘체르토, '한 천사를 추모하며'. 다 들었는데, 현대음악은 역시나 귀를 긁는다. 다만 이번 긁힘은 조금 신경쓰여서 더 파고들어볼 생각이다. AM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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