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15, 2008 다음날
15
May 2008
그런데 SMS 메시지에서 나타나는 아버지의 말투가 조금 수상하다. 방금 내게 도착한 메시지 한 통.. “영선이(동생의 이름)는 학원갓남” .. 이건 분명한 통신어체인데 .. 흐음.. 아버지에 대해 조십스럽게 대필 의혹을 제기해본다. ㅋ.. PM 09:38
요즘 아버지로부터 SMS 메시지가 자주 날라온다. 아버지와 서로 문자를 주고받아보는 것도 나름대로 의미있고 좋은 일인 것 같지만.. 역시.. 불시검문을 받는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ㅎㅎ; PM 09:36
“실례지만 누구시죠? 얼마전에 A/S를 받았는데 주소록이 싸그리 날라가버려서요..” PM 06:51
핸드폰 번호가 바뀐 친구들의 주소록을 수정하기가 몹시 귀찮았던 MrGeek. 드디어 오늘 그로인한 최초의 위기를 맞게 되었으니.. 모르는 번호로부터 한 통의 문자가 도착하고.. “스승의 날인데 오늘 학교 안가볼텨?!” .. MrGeek은 침착하게 답문자를 작성한다. PM 06:51
여태까지 GSATR라는 행사를 운영해오던 지스타조직위원회(약칭 지스타조직위)가 해산을 한다고 한다. <- 왠지 모르게 굉장히 '낚시성'이 짙은 기사다. PM 06:32
이런 일을 당한 학생은 얼마나 황당했을까? 언제까지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우리들에게 실망만 안겨줄 생각인걸까? PM 12:42
일본으로의 유학을 준비중인 수험생입니다. ㅋ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랴] PM 12:27
XP를 SP3로 업데이한 이후에 왠지 모르게 체감 속도가 빨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여기에 카스퍼스키까지 종료해버리니까, 아주 컴퓨터가 날아다니는 것 같다. AM 10:06

Follow RSS MrGeek is sharing 226 stories with 39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