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SMS 메시지에서 나타나는 아버지의 말투가 조금 수상하다. 방금 내게 도착한 메시지 한 통.. “영선이(동생의 이름)는 학원갓남” .. 이건 분명한 통신어체인데 .. 흐음.. 아버지에 대해 조십스럽게 대필 의혹을 제기해본다. ㅋ..
오후 9시 38분 (Seoul) 아버지 SMS 댓글 (0)그런데 SMS 메시지에서 나타나는 아버지의 말투가 조금 수상하다. 방금 내게 도착한 메시지 한 통.. “영선이(동생의 이름)는 학원갓남” .. 이건 분명한 통신어체인데 .. 흐음.. 아버지에 대해 조십스럽게 대필 의혹을 제기해본다. ㅋ..
오후 9시 38분 (Seoul) 아버지 SMS 댓글 (0)요즘 아버지로부터 SMS 메시지가 자주 날라온다. 아버지와 서로 문자를 주고받아보는 것도 나름대로 의미있고 좋은 일인 것 같지만.. 역시.. 불시검문을 받는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ㅎㅎ;
오후 9시 36분 (Seoul) 아버지 SMS 댓글 (0)핸드폰 번호가 바뀐 친구들의 주소록을 수정하기가 몹시 귀찮았던 MrGeek. 드디어 오늘 그로인한 최초의 위기를 맞게 되었으니.. 모르는 번호로부터 한 통의 문자가 도착하고.. “스승의 날인데 오늘 학교 안가볼텨?!” .. MrGeek은 침착하게 답문자를 작성한다.
오후 6시 51분 (Seoul) 일상생활 위기 댓글 (0)여태까지 GSATR라는 행사를 운영해오던 지스타조직위원회(약칭 지스타조직위)가 해산을 한다고 한다. <- 왠지 모르게 굉장히 '낚시성'이 짙은 기사다.
오후 6시 32분 (Seoul) 뉴스 댓글 (0)XP를 SP3로 업데이한 이후에 왠지 모르게 체감 속도가 빨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여기에 카스퍼스키까지 종료해버리니까, 아주 컴퓨터가 날아다니는 것 같다.
오전 10시 6분 (Seoul) SP3 X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