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
LG전자에서 윈도7 무료업그레이드 이벤트를 한지는 꽤 된거 같은데 눈여겨 보지 않다가 오늘 봤더니, 결혼때 새로 산 컴터는 해당이 안되네. 에잉 비싼컴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오전 10시 23분
신나게 여유를 즐겨버렸다. 해야하는 산더미같은 일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치한남이나 처음부터 끝까지 독파해버렸으니 이거원… 그나 저나 치한남 이거 대박 재밌군 오후 4시 20분
여유를 즐길 것인가 미리미리 준비할 것인가 오전 10시 17분
문득 달력을 보다 놀랐다. 2010년도 12분의 1이 지나가버렸군 하고 말이다 오후 5시 45분
재미없다 오후 2시 51분
이 노래 (노라조-형)들을 수록 괜찮군 오전 10시 37분
으아니!! 이렇게 좋은 가사와 제목을 가진 노래가!!! - 지아, 술 한잔해요 오전 11시 29분
어제 SBS스페셜 보고 나니 왠지 기운이 쭉 빠졌다. 난 뭘 하고 30년 넘게 살아온걸까 오전 10시 54분
간만에 모 르 는 분 들 이 많이 와서 댓글이 유례없이 많이 달렸는데 왜 친구 신청은 아무도 안하는거지…. 오후 9시 30분
1인칭 테트리스어렵다 오후 1시 45분
만사가 다 귀찮아지는 날씨다 오후 2시 33분
제설3단계 발동되면 전직원이 집에 못 가고 제설작업을 한다. 나는 어제 야간당직을 서서 유유히 집에 돌아왔다. 난 늘 운이 좋은 편… 그나저나 직원들 죽어라 눈 치우는데 그건 모르고, 뉴스에서는 늦장대처 운운하며 까기 바쁘다. 니가 해봐라 쉽월 오후 9시 26분
우리집 냥이는 언제쯤에나 산책시킬수 있을까 오전 3시 58분
2010년 목표는 회춘입니다 오전 3시 53분
새해다. 난 아직 안 자고 뭐하는거지? 한살 더 먹었다고 자는 시간마저 아까워서 못 자고 있는걸까? 아깐 무지 졸렸는데…. 오전 2시 44분
2009 Mr.권의 연말결산처참하다.. 모든게 한자리야… 친구좀 되어주세요들 오후 8시 54분
자본주의 만만세!!! 오후 12시 12분
아내와 나는 취미(온라인 게임)가 같아서, 늘 같은 곳을 바라만 봤었는데(?), 어제는 물러져버린 사과를 깎아서 같이 사과잼을 만들었다. 오랜만에 마주보며 오랜시간 이야기를 나누었던 시간.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 오전 10시 40분
“네가 꼴찌고 네가 마지막이야. 널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 아무도 몰라~ 다들 너만큼 열심히 안하고 있는 거 같아?” 오랜만에 접해본 기분좋은 직설화법이었다 오후 7시 44분
여전히 비상 재해대책(제설)근무 중이다. 아까는 어린이대공원 안의 비탈길에 눈을 치우고 왔다. 눈은 그치고 바람도 잦아들어 왠지 훈훈하면서도 시원스런 밤공기를 마시며, 나의 작은 수고가 시민고객에게 웃음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오후 9시 40분
갑자기 눈 왔다고 비상근무 걸렸다… 퇴근하고 와이프와 나눌 따뜻한 저녁식사가 산산히 부서지는 순간… 오후 6시 43분
사랑은 고기야… 사랑은 참치야… 오전 9시 28분
Mr.권님은 2007년 3월 27일부터 17명과 26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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