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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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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5, 2009 다음날
25
Jul 2009
아 젠장 나도 피곤한데 오늘은 또 당직이야. 제발 비오게 해주세요 PM 02:09
어젠 술 한잔 하고 들어와서 무작정 와이프 손목 잡아끌고 간만에 노래방을 갔다. 간만에 하는 노래방 데이트. 신나게 놀고 들어와서 미친듯이 잠들어버렸다. PM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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