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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네가 꼴찌고 네가 마지막이야. 널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 아무도 몰라~ 다들 너만큼 열심히 안하고 있는 거 같아?” 오랜만에 접해본 기분좋은 직설화법이었다 PM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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