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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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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아버지의 퇴임식이었다. 11/12/28 22:05pm
페이스북에서 like 찍는건 별 부담이 없는데, 왜 유독 미투버튼 누르는 건 부담이 될까요. 11/08/10 09:44am
Google+ 적응 안 되네. 얘도 친구를 일단 많이 추가하고 봐야하는건가. 11/07/10 23:43pm
나도 트랜스포머3 보러 간다. 11/07/02 20:04pm
새 미투 앱은 사진이 무조건 화면이 꽉 차도록 보여준다. 앞으로 미투용 사진은 그냥 새로로 찍어서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11/05/04 20:38pm
박완규.. 실력 있는건 인정 하는데, 난 예전부터 왜이렇게 건방져 보이고 재수없지.. 11/03/06 15:2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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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호걸 B-girl 배틀합니다!! 오늘 두시반 홍대 비보이전용극장! 선착순 200분입니다~진짜 열심히 준비했거든요 ㅠㅡㅠ오늘 공연의 포인트는 가희언니와 지연이의 숨겨둔 비보잉 실력!ㅋㅋ기대하세용^_^ 11/02/01 13:22pm
수해 때문에 피해 입으신 분들 심경도 이해합니다만 추석 지내다가 갑자기 호출로 부랴부랴 올라와서 휴일에도 일하는 공공조직 사람들에게, 어젠 뭐하다 왜 이제 왔냐는 둥의 막말은 하지 맙시다. 공공조직 근무자라고 일반인과 다르지는 않습니다. 10/09/22 20:24pm
명절이라고 온 가족이 간만에 모였건만 이 놈의 날씨 때문에 형은 오늘 저녁 나절 출근해서 밤 샐거 같고 아내는 내일 출근해야 된단다. 공사직원이나 공무원도 이럴 때 보면 별로 안 좋은 거 같다. 10/09/21 23:24pm
이전보다 더 좋아졌어!! 10/06/07 00:2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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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너무 좋다. 10/05/26 14:25pm
마취깨고 나서 몇 시간동안이 가장 불쾌하고 힘들다. 10/05/13 17:4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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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대용 와플. 요즘 MMS 전송 실패가 잦다. ? 10/04/04 15:00pm
휴가 내고 쉰 금요일, 그리고 출근하지 않은 토요일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고 있다.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만 같은 그런 여유로움이다. 이러다 정신차려보면 일요일 저녁이겠지. 10/03/27 16:09pm
요 며칠 써 보고 느꼈는데 피카사 참 좋다. 파일 탐색기에 연결되는 뷰어도 괜찮아. 특히 얼굴인식기능 아주 신기해. 젤 첨 런칭됐을 때 써보고 안 썼는데 그간 너무 좋아졌어. 1과 3의 차이는 크구나. 10/03/25 16:17pm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09/06/29 13:0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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