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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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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잎이 그린 우리 현이.. 정말 느낌이 비슷하다. 보고만 있어도 빙그레 웃게되는 나의 행복 나의 천사여 ^^ PM 06:24
The father로 살고 싶지 않지만, 크던 작던 아이를 위해 헌신해야 하는 건 맞는 것 같다… PM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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